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문체부, '장애인체육지원법' 제정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회 도종환 의원, 김예지 의원과 함께 25일 '장애인체육지원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17일 오전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1.08.17 kilroy023@newspim.com

이번 토론회에서는 제정 필요성과 주요 내용에 대해 학계와 장애인체육계 전문가 등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장애인체육지원법' 제정을 위한 기초 연구를 수행한 부경대학교 해양스포츠학과 김대희 교수가 필요성을 발표하고, 서울곰두리센터 김홍진 사무국장, 장애인경기단체사무국협의회 김정수 회장, 나사렛대학교 조재훈 교수,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이명선 팀장, 마포 푸르메스포츠센터 조영수 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회 입법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공유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장애인의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의 체육 향유권 보장 등 장애인체육의 특수성을 반영한 '장애인체육지원법'을 제정하기 위해 지난 2020년 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장애인체육지원법' 기초 연구를 추진하고, 장애인체육계·학계·법조계 등 분야별 자문회의 등을 수차례 진행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정안의 기초를 마련했다.

우리나라 장애인체육은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개최'와 '2018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발표' 등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했고,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은 '2016년 17.7%에서 '20년 24.2%로 증가하는 등 장애인의 체육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열악한 수익구조와 장애유형별 특수성 등으로 장애인체육이 민간영역에서 자생하기 어려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추진 노력과 방향이 특히 중요하다. 또한 지역 단위 장애인체육 서비스가 중요함에도 장애인체육 관련 기초 지자체(시·군·구) 단위 조례 제정 비율이 40% 정도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장애인체육지원법'이 제정되면 장애인체육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장애인체육지원법이 제정되어 장애인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 문체부는 입법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