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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다우↓ 나스닥↑
'킹 달러'가 돌아왔다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추수감사절 휴장 앞두고 혼조세 마감
- 다우 0.03%↓, S&P500 0.23%↑, 나스닥 0.44%↑
▶ 거래 한산한 가운데 경제지표와 통화정책에 주목
- 10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5.0% 상승
- 31년간 가장 빠른 상승세
▶ 연준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염두
- FOMC 의사록,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논의
▶ 기술주 회복세
- 엔비디아 2.92%↑, 애플 0.33%↑, 메타 1.13%↑
- 테슬라 0.6%↑, HP 10.0%↑, 델 4.8%↑
▶ 미 증시 25일(현지시간) 휴장, 26일 1시 조기 폐장

외환
▶ 달러화 연준 매파 전환 조짐에 상승
- 달러인덱스 전일보다 0.37% 오른 96.85
▶ 연준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에 달러 매수
- 경제지표도 연준의 긴축 행보지지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969년 이후 최소
- PCE 물가지수 31년래 가장 큰 폭 상승
▶ 유로화 달러 대비 내림세 지속
- 유로/달러 환율 0.44% 하락한 1.1199달러
▶ 엔화 5개월래 최저치
- 달러/엔 환율 0.22% 오른 115.50엔

채권
▶ 국채 수익률 상승세 일단 진정
- 10년물 국채금리 2.7bp 오른 1.638%
- 30년물 6.5bp 하락한 1.958%, 2년물 3.4bp 오른 0.642%
▶ 최근 급등세에 대한 부담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 조기 금리인상 기대는 여전히 강해
- 2년물 장중 지난해 3월 이후 최고치

유가
▶ 비축유 방출 효과 의구심 속 약보합
- 1월물 WTI 11센트(0.14%) 하락한 78.39달러
- 1월물 브렌트유 6센트(0.07%) 내린 82.25달러
▶ 비축유 방출 유가 영향 미미할 것
- JP모간 "비축유 방출 영향 오래가지 않을 것"
▶ 내주 OPEC+ 회의 주목

■ 증시 주요 뉴스

'킹 달러'가 돌아왔다...강세 내년까지
▶ 연준 매파 통화정책 예고하며 '킹 달러' 귀환
- 달러화는 이달 들어서만 주요 통화 대비 2% 이상↑
- 특히 엔화에 대해 강세 보이며 달러/엔 환율 115엔 돌파
▶ 월가, 내년까지 강달러 추세 지속 전망
- JP모간 "연준 두 차례 이상 금리 인상으로 달러 지지"
▶ 전 세계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연준 뒷북 맞다" 테이퍼링·금리인상 속도 붙는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속도가 빨라질 전망
- 물가 상승세가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
- 연준 내 비둘기파조차 당장 테이퍼링 확대 가능성 시사
▶ 12월 FOMC서 테이퍼링 확대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현 상황 지속할 경우 12월 확대 지지
▶ 소비자 심리 위축, 연준에 당위성 제공
- 경제의 70% 차지하는 소비 꺾일 경우 경기 부담 가중

전기차 경쟁, 현금 빵빵하면 승기 잡는다...리비안·애플 주목
▶ 전기차 시장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자본력
- 현금 두둑한 기업일수록 경쟁에서 살아남을 확률 커
▶ 최근 주가 고공행진으로 리비안 자본력 거대해져
- 리비안, 시가총액에서 포드와 GM 추월
▶ 애플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현금 보유
- 전기차 시장의 게임체인저 능력 충분
▶ 전통차 기업들 결국 전기차 사업 분리해야 할 것
- 전기차 분리하지 않으면 비용 측면에서 불리

'리오프닝·그로스' 테마 한방에 잡는다...엑스포넨셜 '주목'
▶ 엑스포넨셜피트니스, 경제활동 재개와 성장 테마 모두 해당
- 지난 7월 상장 이후 주가 82% 상승
▶ 현재 적자지만 가파른 성장세에 내년 흑자 예상
- 내년 매출 2억100만달러, 순익 3400만달러
▶ 가맹점 로열티, 매출액과 연동해 1% 수수
- 가맹점 매출 커지면 로열티 수입도 확대
▶ 월가 투자의 컨센서스는 '강력 매수'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추수감사절'로 금융시장 휴장
▶ 일본 9월 경기동향지수(수정치)
▶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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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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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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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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