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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1월1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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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 (08:00 재난상황실)
- 경기도·도청공무원노조 제6차 단체협약식 (10:30 제1회의실)
▲박남춘 인천시장
- 공직자아카데미(08:00)
- 정책연구모임 혜윰3기 시상식 및 성과발표(10:00)
- 제81회 순국선열의날 기념식(11:00)
- 10기 시민감사관 위촉식 (11:50)
- 인천시 건축문화재 건축상 대상 수상 숭의성당 현판(14:30)
- 이승훈역사공원 조성사업 착공 기념행사(16:00)
▲허태정 대전시장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연차대회 (10:30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 제33회 대전농업인의 날 기념식 (11:40 농업기술센터)
- 2021 대전 사회복지대회 기념식 (14:00 대강당)
▲이춘희 세종시장
- 제6회 밥 맛 좋은 쌀 경진대회 현장 (9:10 싱싱문화관)
-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 (10:00 금남면 황룡창고)
- 제82회 순국선열의 날 행사 (11:00 충령탑)
- 청춘조치원 문화제(개회식) (14:00 조치원문화정원)
- 유튜브 공감 LIVE '토닥토닥 들어드림' (19:00 박연문화관)
▲양승조 충남지사
- 제6기 도민감사관 위촉식 (14:00 대회의실)
▲최문순 강원도지사
- 22년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공모사업 설명회(09:00 통상상담실)
- 제305회 강원도의회 제2차본회의(10:00 본회의장)
- 제16회 동곡상 시상식(14:00 세종호텔)
-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16:00 스카이컨벤션)

이시종 충북지사. [사진=뉴스핌DB]

▲이시종 충북지사
- 제15회 기업인의날 행사(14:00 그랜드플라자)
▲이용섭 광주시장
- 제30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용아 박용철 심포지엄 및 후원금 기탁식(14:00 호남대학교)
▲김영록 전남지사
- 도의회 본회의(10:30 본회의장)
▲송하진 전북지사
- 새만금 챌린지파크 사업 투자협약식(10:30 부안 소노벨리조트)
- 탄소중립을 위한 NO 플라스틱 실천 업무협약(15:00 회의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G1사.G2사-경상북도‧포항시 MOU체결식(11:00 포항시청)
- 미래차 전환 대비 일자리 정책 개발 포럼(13:30 힐튼 경주)
-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제9차 전체회의 개회식(15:00 라한셀렉트 경주)
▲권영진 대구시장
- 부녀새마을운동 실천 수범사례 발표회(14:00 대구 그랜드호텔)
- 제13회 WIT 리더 컨퍼런스(17:40 호텔인터불고 대구)
▲박형준 부산시장
-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9:30 웨스틴조선호텔)
- 15분 도시 비전투어(10:30 부산 동구)
- 게임산업육성 비전발표(13:30 벡스코)
- 지스타 2021 개막식(14:00 벡스코)
- 이병진 행정부시장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8:30 15층 재난상황실)
- 을지태극연습 사후 강평 회의(17:00 7층 영상회의실)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영상회의(08:30 재대본)
- 제390회 도의회2차본회의(14:00 도의회)
- 을지태극연습 중앙사후강평회의(17:00 재대본)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제82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10:00 보훈회관)
- 대한적십자사 창립 116주년 기념 연차대회(11:00 시의회 3층 회의실)
- 2021 정부합동감사 감사단 예방(14:00 접견실)
- 함께 공존하는 우리울산 2021 SK 행복 김치 나눔(14:30 울산대공원 남문)
- 덕산그룹 회장 감사패 수여(16:00 북구 효문동)
- (사)환경보호협의회 창립 25주년 기념식(17:00 시민홀)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제400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10:00 도의회)
- 2021년 을지태극연습 사후강평회의(17:00 지하영상회의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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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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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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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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