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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1월1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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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 (08:30 재난상황실)
- 해양수산 분야 현장 방문(11:00 화성·안산)
▲박남춘 인천시장
- 수능시험장 방역현장 방문(09:00)
- 해상풍력발전단지 등 굴업도 주요 사업 현장 방문(12:00)
▲허태정 대전시장
- 샘머리 물순환 테마공원 개장식(13:30 둔산 샘머리공원)
- 대전시-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업무협약식(15:30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간담회(17:00 호텔ICC)
▲이춘희 세종시장
- 공식일정 없음
▲양승조 충남지사
- 보령해저터널 현장 방문(10:20 보령시)
- 의회 작은미술관 개관식(13:00 충남도의회)
- 제3회 충남 도서관인의 날 행사(14:00 충남도서관)
- 실국원장회의(14:30 도청 중회의실)
▲최문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00 집무실)
- 주요 사업성과 우수부서 시상식(09:30통상상담실)
- 2021강원도 농업인대상 시상식(10:00 세종호텔)
- (주)오토모인터내셔널 손소독제 기증식(11:10 통상상담실)
- 강원도·원주시·뿌리깊은나무들 업무협약 및 레드우드 기공식(15:00 원주)
- 서울대 시스템 면역의학연구소 방문(18:00 홍천)
▲이시종 충북지사
- 법주사 성보박물관 기공식(14:00 법주사)

[광주=뉴스핌] 이용섭 광주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 2038 광주-대구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위 출범식(15:00 대구육상진흥센터)
- 달빛동맹발전위원회(15:55 대구육상진흥센터)
- 달빛동맹 스포츠교류대회(16:30 대구육상진흥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도민과의 대화(10:00 함평)
- 여수광양 국가산단 동방성장 협의회(15:00 여수 상공회의소)
▲송하진 전북지사
- 제2회 삼락농정대상 시상식(11:10 중회의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제56회 전국기능대회 유공자 간담회(10:30 다목적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운영위원회(14:00 화백당)
- 2021 소상공인의 날 주간행사 기념식(16:00 영주문화예술회관)
▲권영진 대구시장
- 간부회의(실·국장, 원·본부장-영상)(09:00 별관 집무실)
- 2038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준비위원회 출범식(15:00 대구육상진흥센터)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정책회의(9:00 7층 영상회의실)
- 오픈캠퍼스 미팅(10:10 부산경상대)
- 지산학협력 전문가 초청강연회(14:00 12층 국제회의장)
- 2030 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유치위 기부금 전달식(14:30 7층 의전실)
- 쪽방촌 지원 '우리이웃돌봄봉사대' 업무협약(15:00 7층 영상회의실)
- 한국남부발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전달식(15:30 7층 의전실)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청렴콘서트(14:00 신관1층 대강당)
▲송철호 울산시장
- 공식일정 없음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감사위원회 감사위원 위촉식(09:40 소통회의실)
- 코로나19 일상회복 범도민 지원위원회 출범식(10:00 탐라홀)
- 제400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14:00 도의회)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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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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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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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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