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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대 일본인이 제주에 오면 하고 싶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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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변준성 기자 = 제주관광공사가 위드 코로나에 맞춰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의 매력을 알리는 '찐제주 캠페인'을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3회에 걸쳐 시리즈로 개최, 큰 관심 속에 성료됐다.

코로나19 이후 제주관광 조기 회복 마케팅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을 타깃으로 제주에 대한 매력을 전달하는 붐업 이벤트로 진행됐다.

제주관광공사의 진짜 제주 체험 여행(찐제주) 이벤트가 성료됐다.[사진=제주관광공사] 2021.11.09 tcnews@newspim.com

'찐제주 캠페인'은 봄, 여름, 가을 시즌별로 현지인이 추천하는 10가지 제주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그 중 일본 소비자가 체험하고 싶은 콘텐츠를 직접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 이벤트로 진행됐다.

그중 봄 이벤트는 '봄 이색여행과 음식'테마로 실시된 가운데 1위는 '동문시장에서 회먹기' 2위는 '한치튀김과 떡볶이' 3위는 '전동퀵보드로 해안을 달리자'가 선정됐다.

여름 이벤트는 '여름만의 체험과 포토스팟' 테마로 진행된 가운데 1위는 '에메랄드 그린, 금능해수욕장' 2위는 '별이 흐르는 밤, 1100고지' 3위는 '인생샷 명소, 해바라기밭'이 각각 뽑혔다.

가을 이벤트는 '가을, 힐링여행' 테마로 진행된 가운데 1위는 '바다를 보며 먹는 흑돼지' 2위는 '신창해안도로에서 보는 감동의 석양' 3위는 '먹고 체험하고 사진찍고! 감귤밭카페'가 선정됐다.

이러한 결과는 제주의 자연과 힐링여행을 선호하면서도 한국인, 로컬이 하는 여행법을 따라 해보고 싶어 하는 심리가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와 함께 한국여행을 계획하거나 관심을 가지는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여행지는 제주'라는 것을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외여행 재개 이후 제주여행 수요 확보를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해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cnew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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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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