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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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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2021 탄소공감행사 (10:00 수원 매쎄)
- K-컬쳐밸리 아레나 기공식 (13:30 고양 일산동구 현장)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시 사회참여형 멀티모달사업 MOD 추진상황보고회(10:00)
- 민주평통인천지역회의(16:30)
- 영상메시지 촬영(17:00)
▲박형준 부산시장
- 비상미래경제포럼(08:00 12층 국제회의장)
- 캠브리지 국제학교 인증 현판식(10:00 남성초등학교)
-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 임시이사회(11:00 롯데H)
- 제3회 세계평화포럼(13:00 웨스틴조선H)
- 투자유치 업무협약(15:00 7층 영상회의실)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인증서 수여식(10:30 도정회의실)
-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성과공유회(14:00 창원 컨벤션센터)

[서울=뉴스핌]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전국체전 조직위원 위촉 및 응원릴레이(09:40 7층 상황실)
- 윤상원 열사 일대기 전시 개막식(10:10 본관 1층 로비)
- 2021 울산 미식대향연 유공자 표창 수여 및 개막요리 퍼포먼스 영상촬영(14:00 울산대공원 동문)
▲최문순 강원도지사
- 제15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13:30 한림대)
- 강원FC 춘천 홈경기 응원(19:00 송암스포츠타운)
▲이시종 충북지사
- 충북 여성장애인 친화병원 지정서 수여식(11:00 집무실)
▲이용섭 광주시장
- 2021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14:00 충무시설)
- 제1회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18:30 한국방송회관)
▲김영록 전남지사
- 김대중 평화회의 개막식(10:00 목포)
-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등재 기념식(14:15 신안군청)
▲송하진 전북지사
- 국가예산 확보활동(11:00 국회)
▲허태정 대전시장
- 유럽, 아프리카 공무 출장
▲이춘희 세종시장
- 세종특별자치시 체육진흥협의회(15:00 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민선7기 4년차 태안군 방문(09:30 태안군)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조직 분석‧진단 연구용역 중간보고회(09:00 창신실)
- 실‧원‧국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2021 경북세일페스타 품평회: 마켓컬리(13:30 동락관)
- 2021 신규 향토뿌리기업 인증패 수여식(15;30 접견실)
▲권영진 대구시장
- 2021 한중우호도시 포럼(09:30 호텔인터불고 대구)
- 제3회 호국단체 한마음대회(11:00 호텔 인터불고 대구)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2021년 도 금고지정위원회(09:00 제주오리엔탈호텔)
- 을지태극연습 상황 근무자 격려(15:30 도 종합상황실)
- 부패취약분야 맞춤 특별 청렴교육(16:00 집무실)
- 2021년 을지태극연습 최초상황보고(17:00 지하 전시종합상황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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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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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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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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