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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영천리농업유산마을 '소박한 차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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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오는 28일 한해 차농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제13회 소박한 차꽃축제'가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영천리자율주민공동체와 전남차연구회가 주관하며 영천마을 소공원에서 진행된다.

차꽃축제 [사진=보성군] 2021.10.18 ojg2340@newspim.com

이번 축제는 차꽃을 활용한 차꽃주 만들기와 차꽃차 시음, 떡차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으며, 코로나19로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로 '전국 차꽃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콘테스트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차꽃을 주제로 한 인생샷이나 차꽃이 피어있는 차밭, 차꽃을 활용한 공예품 또는 음식 사진 등 차꽃을 활용해 만든 모든 이미지와 주제로 참가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서는 보성전통차농업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군은 접수된 작품을 심사해 오는 26일 발표할 계획이다.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2명의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을 수여하고 모든 수상작은 축제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김경옥 영천리 자율주민공동체 대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차꽃축제는 한해 차농사를 마무리하며 차 농가들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다"며 "선조들이 물려준 농업유산을 후대에 전하는 것이 우리의 소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보성전통차농업시스템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 될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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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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