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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감] 전현희 권익위원장 "신고자 보호 보조금 활성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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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신고자 10년간 쟁송기금 1500만원 불과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신고자 보호를 위한 보조금 지급이 미미한 데 이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현희 위원장은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충민원 권고 등 수용률 제고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이날 브리핑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고충민원 시정권고, 의견표명, 조정·합의를 통해 총 9,750건의 민원을 해결하여 국민 19만 6,400여명의 권익을 구제했다고 밝혔다. 2021.09.02 yooksa@newspim.com

전 위원장은 10년동안 공익신고자의 쟁송기금이 1500만원에 불과하다는 질책에 "신고자 보호 위해 보조금 지급하고 있는 데 적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명절 선물 상한 변경과 관련 전 위원장은 "지난해 추석과 설에 2회 걸쳐 선물 금액을 상향 조정한 바 있다"며 "위기에 빠진 농어업인을 위해 한시적으로 하는 것으로 지난해 전원위원회를 통해 이같은 시행령을 전원위 의결을 통해서 결정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렇다보니 올해 시행령 개정이 안됐고 이 부분에 관해 국회에서 입법을 통해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전 위원장은 또 최근 남양주시 채용비리 관련 질의에 대해 "권익위에서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 실시중"이라고 답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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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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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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