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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추석 연휴 '한가위 체험'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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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화이글스가 21일부터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되는 LG트윈스와의 홈 2연전에서 추석 연휴 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료= 한화 이글스]

21일과 22일 장외무대에는 보름달을 형상화한 포토존과 '느리게 가는 보름달 소원 우체통'을 설치해 한가위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소원 우체통은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대신 엽서에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2022년 추석 연휴에 맞춰 발송될 예정이다.

필드박스 7번방에서는 윷놀이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화이글스 마스코트 위니와의 대결이 준비돼 있고 승리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올 시즌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은 한화이글스의 외국인 가족들을 위한 행사도 마련된다. 구단은 한국의 명절 문화를 소개하며 함께하기 위해 체류 중인 가족 모두에게 맞춤 한복을 선물한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과 조니 워싱턴 코치의 가족들은 이 한복을 입고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 21일에는 수베로 감독의 아들인 카를로스 수베로(19)와 워싱턴 코치의 아들 제이스 워싱턴(6)이, 22일에는 에르난 페레즈 선수의 아들 크리스토퍼 페레즈(7)와 호세 로사도 코치의 아내 아달리즈 크루즈(43)가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

22일에는 사전 신청자 100명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도 준비돼 있다. 2021시즌 선보여 호평받은 이글스만의 언택트 '사인볼 자판기' 부스를 통해 선수와 만나볼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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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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