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2세대 TV박스 '호매틱스 박스 큐', 화질개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알라딘그룹 호매틱스 박스 큐(Q)는 지난 1차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 리모컨 기능을 추가한데 이어, 이번 2차 펌웨어 업데이트에서는 최신 4K HDR TV의 화질 개선을 위해 HDR Setting 메뉴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HDR 기능 TV인 경우 기존에는 HDR 기능을 무조건 켜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었다. 하지만 HDR 기능 온오프, HDR/SDR Auto 옵션도 추가했다. 그 이외에 AV단자 AUX 좌우방향 수정, TV튜너 소프트웨어 지원 및 구글 보안패치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HDR 화질 개선은 905X3칩셋에서는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Amlogic칩사와 OEM제조사간의 오랜기간의 협업으로 이룩해 놓은 성과이다. 하반기에도 블루투스 Reconnect/Disconnect 기능 추가 및 웨이브 앱 5.0 버전도 나오는대로 자동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호매틱스 박스 큐는 2세대 대표 TV박스로 905X3 Amlogic 최신 칩셋 및 안드로이드 10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따라서 1세대 905X 칩셋보다 속도가 60% 이상 개선됐고,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돌비디지털플러스 기반의 애트모스까지 고급 서라운드 음질을 지원한다.

다만, 상반기에 반도체 수급 이슈로 소매 중심으로만 판매했지만, 최근 반도체 이슈를 해결하면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B2B 확대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호매틱스 박스 큐 [알라딘그룹 제공]

현재 글로벌 빔프로젝터 업체인 옵토마과 공동마케팅 차원에서 8월 20일 출시한 UHD 33 4K HDR 게임형 고급 프로젝터에 호매틱스를 번들로 제공 중이다. 

또 지난 6월에서도 뷰소닉 4K 하이엔드 게이밍프로젝터 151-4K 출시 시점에 사은 행사로 호매틱스 박스 큐를 제공했다. 빔프로젝터 뿐만 아니라 차량용 전문 모니터업체인 ㈜카비텍, TV 전문업체 피디케이 전자, 유명 리조트나 호텔 등에도 호매틱스 박스 큐를 공급하고 있다.

호매틱스 박스 큐는 2022년 하반기즘 안드로이드 10에서 안드로이드 12로 업데이트 계획이다. 출시 1년동안 스마트 리모컨 기능 및 HDR기능, 블루투스 기능 개선 등 제품 본연의 업데이트이었다면, 2022년은 근본적인 OS 변경으로 안드로이드 10에서 12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호매틱스 박슈 큐 이외에 프리미엄급 안드로이드 박스를 준비하고 있다. 프리미엄급이므로 AP는 AV1 코덱을 지원하는 905X4를 탑재하며, 4기가 DDR4 RAM, 32기가 ROM 메모리, WIFI6, 블루투스 5.0, 기가비트(Gigabit) 유선랜을 지원합다.

또 OS는 안드로이드11이며, WiFi AP 기능(유선랜 연결에 한함)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TV 연관 상품인 TV튜너, 게임패드, 사운드 바 등도 준비 중이다. ㈜알라딘그룹은 호매틱스 관련 제품 및 업그레이드에 대한 소식은 우노큐브 홈페이지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코르다 '6개대회 연속 2위 이상' 대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1위 넬리 코르다가 멕시코 필드마저 정복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전설 소렌스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코르다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아피차야 유볼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3승이자 통산 18승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한 코르다는 2001년 소렌스탐이 작성한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준우승 이상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코르다는 5번 홀(파5) 이글을 시작으로 6, 7번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초반에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는 티샷이 숲으로 향하며 분실구 위기를 맞았으나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보기에 그치는 집중력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주수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투어 합류 이후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 2라운드 공동 62위로 컷을 통과한 강민지는 3~4라운드에서 반등했다.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9위로 데뷔 첫 톱10에 진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주수빈.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민지.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임진희는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올렸고, 루키 황유민은 대회 첫 60대 타수(69타)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7:15
사진
안세영의 한국, 中 꺾고 우버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3-1로 제압했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자 대표팀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금빛 스매싱'이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다. 하프 스매시와 헤어핀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상대를 쥐락펴락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부터 8강, 4강전에 이어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첫 주자로 출전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전승 행진을 벌이며 세계 1위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20승(5패)째를 수확했다. 중국 언론에서조차 '공안증'(안세영 공포증)이라는 용어를 쓸 만큼 안세영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왕즈이는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맞대결 10연패를 끊고 안세영에 일격을 가하기도 했으나,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이어 이날까지 안세영에게 2연패를 당하며 천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천위페이를 꺾은 김가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두 번째 주자였던 복식 이소희-정나은 조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에 0-2로 패했지만, 세 번째 주자 김가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게임 8-15의 열세를 뒤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0(21-19 21-15) 승리를 따냈다. 분위기를 바꾼 천금 같은 승리였다. 마침표는 네 번째 주자가 찍었다. 파트너 공희용의 부상 결장으로 백하나와 손을 맞춘 김혜정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세계 4위 지아이판-장수셴 조에 2-1(16-21 21-10 21-13) 역전승을 거뒀다. 첫 게임을 내준 백하나-김혜정은 전열을 가다듬은 2게임에서 시원한 공격을 퍼부으며 21-1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3게임은 더 압도적이었다. 3-2 상황에서 무려 9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단식 주자였던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은 세계 5위 한웨와의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 맨 위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에 이어 우버컵까지 석권한 여자 대표팀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임을 증명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남자부에선 중국이 돌풍의 프랑스를 3-1로 물리치고 토머스컵 우승컵을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