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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71호 '웅치 올벼쌀'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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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웅치 올벼쌀' 수확이 시작됐다고 26일 밝혔다.

웅치 올벼쌀은 지난 2010년 농산물 지리적 표시 제71호로 등록돼 전국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군은 명품 올벼쌀 생산을 위해 올벼쌀 특화 단지를 조성·운영하고 있다.

웅치 올벼쌀 수확 [사진=보성군] 2021.08.26 ojg2340@newspim.com

웅치면에서만 125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규모는 141ha다. 전국 생산량 57%가량이 보성군에서 생산된다.

웅치 올벼쌀은 찰벼만을 사용해 전통방식의 가마솥에 수증기로 쪄서 햇볕에 건조하고 현미로 도정한 쌀이다.

특히 고품질 웰빙 식품으로 항암효과와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 간식과 선식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추석 명절에는 햅쌀밥을 차례상에 올렸던 전통으로 찐 찹쌀 가공품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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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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