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힙합퍼, '비도 오고 그래서, 쇼핑 생각이 났어' 기획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8일까지 진행…장마철 대비 인기 제품 특가 판매
여름시즌 시그니처 프로모션 '숏숏쇼'도 진행
이번주는 '반팔티'편, 인기상품 최대 80% 할인
인기 브랜드 총 700여 상품 총망라, 쿠폰 혜택·1+1 셋업 패키지 제공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스트리트 패션 온라인 편집숍 '힙합퍼'(HIPHOPER)가 오는 28일까지 '비도 오고 그래서, 쇼핑 생각이 났어' 프로모션을 열고 장마철 대비 인기 패션 잡화를 특가에 판매한다. 

모든 회원에게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만원까지 할인되는 20%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장마철 패션을 힙하게 만들어 줄 대표 상품으로는 '프리월드 리커버리 슬라이드 크림', '페이퍼플레인 숏레인부츠', '수아레 365 반팔티 세트', '어폴라로이드 여름 반바지 6색', '던스트 크롭 셔츠 블라우스', '트레져 USA 윈드브레이커' 등이 있다. 

같은 기간 힙합퍼의 여름시즌 시그니처 프로모션 '숏숏쇼(Short Short Show)'도 진행한다. '숏숏쇼' 프로모션은 '플렉스 위크', '핫도브(핫 도메스틱 브랜드)'에 이어 힙합퍼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대표 이벤트 중 하나다. 주차별로 테마를 정해 여름시즌 한정 인기 의류 및 잡화를 초특가에 선보인다. 이번주 테마는 '반팔티 기획전'으로, 인기 상품 총 700여 종을 모아 최대 80%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주 숏숏쇼에는 ▲꼼파뇨 ▲이스트팩 ▲플루크 ▲수에뇨스튜디오 ▲티메이커 ▲엑스톤즈 ▲디콤파스 ▲슬리피슬립 ▲피스메이커 ▲드리프트아웃 ▲키르시 ▲어폴라로이드 ▲엑스컨테이너 등 인기 국내외 브랜드들이 총출동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꼼파뇨 21S/S BEST 반팔 10종'(1만9500원), '이스트팩 웨이스트백 마스터마인드 베인'(6만원), '플루크 피그먼트 오버핏 반팔티셔츠'(1만4900원), '수에뇨스튜디오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티셔츠'(2만9800원) 등이 있다. 

금액대 별로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숏숏쇼 장바구니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은 총 4종으로 각각 1만원 이상 구매 시 1500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숏숏쇼 1+1 아이템 셋업 패키지'도 선보인다. 여름맞이 반팔, 반바지를 1+1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차별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주 브랜드를 선정, 해당 브랜드 제품을 구입한 후 리뷰를 남긴 고객들 중 5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주 리뷰 이벤트 브랜드는 '엑스컨테이너'로 당첨고객에게 플립플랍을 증정한다. 

힙합퍼 운영기획팀 문장우 이사는 "예년보다 비 오는 날이 많은 초여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른 장마 예보까지 더해져 장마시즌 대비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또한 여름철 대표 행사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숏숏쇼'도 지속 진행하는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힙합퍼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