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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반포 '최대어' 래미안원베일리 등 전국 1만2931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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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8개 단지 9415가구 일반분양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6월 셋째 주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등 전국에서 1만 2931가구가 분양한다.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2021.06.11 ymh7536@newspim.com

1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18개 단지에서 총 1만 2931가구(일반분양 941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시티오씨엘1단지',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경북 경산시 압량읍 '경산아이파크'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용계동 '용계역푸르지오아츠베르, 경남 창원시 양덕동 '창원양덕롯데캐슬', 강원 춘천시 근화동 '춘천파밀리에리버파크' 등 6곳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와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587-39번지 일원에서 '시티오씨엘1단지'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2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6㎡, 총 1131가구를 분양한다.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1-1번지 일원에서 '래미안원베일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2990가구 중 전용 46~74㎡, 224가구를 분양한다. 주변에 서울지하철 3·7·9호선 트리플 역세권인 고속터미널역과 9호선 신반포역이 위치하고 경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비롯해 반포대교, 동작대교를 통한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좋다. 또 이용 가능한 버스 노선도 30여 개에 달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경북 경산시 압량읍 부적리 170번지 일원에서 '경산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 84~142㎡, 총 977가구를 분양한다.

도보 10분거리에 압량초·압량중이 위치하고 압량지구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마위지근린공원, 남매지수변공원 등 공원시설도 조성돼 있다.

대우건설은 대구 동구 용계동 575-12번지(1단지), 492-01번지(2단지) 일원에서 '용계역푸르지오아츠베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21개 동, 전용 59~99㎡, 총 1313가구를 분양한다.

단지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는 대구지하철 1호선 용계역이 있고 화랑로와 범안로를 통해 대구 시내 접근도 용이하다.

롯데건설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166-44번지 일원에서 '창원양덕롯데캐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9층, 7개 동, 전용 59~99㎡, 총 956가구 중 70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인근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쇼핑시설과 창원NC파크, 종합운동장 등이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교통여건으로는 마산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KTX 마산역도 가깝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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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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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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