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英·스위스도 화이자백신 12~15세 접종 승인

기사입력 : 2021년06월05일 04:40

최종수정 : 2021년07월08일 14:24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영국과 스위스 보건 당국이 4일(현지시간)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12~15세 청소년 접종을 승인했다.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은 이날 화이자와 바이오앤테크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12~15세에게 접종하는 이익이 위험보다 훨씬 크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스위스 보건당국도 이날 성명을 통해 "화이자가 제출한 임상 자료를 검토해 결정했다"면서 16세 이상과 마찬가지로 12~15세 청소년도 화이자 백신을 2회 접종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에 이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지난 1일 12~15세 청소년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승인했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0년만에 최강세 '킹 달러'..."하반기에는 힘 빠질 것"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올 상반기 1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킹 달러'의 면모를 과시한 미 달러화의 향방을 두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경제가 둔화하며 달러화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반면,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꺾일 것이란 반론도 만만찮다. 달러화의 움직임에 글로벌 경제와 증시가 요동치는 만큼 달러의 움직임에 쏠리는 관심도 남다르다. 29일자 마켓워치는 올 상반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원인과 하반기 전망을 소개했다. 2022-07-01 08:43
사진
"어대명 막아라" 전면 나선 97그룹...승부수 알고보니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연이은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윤호중·박지현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사퇴하자 마자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어대명(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론이 변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97그룹(90년대 학번, 70년대생)' 의원들이 잇따라 당 대표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재명 대세론을 뚫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2-07-01 05:4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