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쉐보레,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9가지 테마에 맞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쉐보레(Chevrolet)가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늘부터 진행되는 본 프로모션은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퇴직자, 신혼부부, 출산, 임신, 신규 사업자, 신규 면허 취득, 새 출발 도전자 등 9가지 테마에 맞춰 4월 30일까지 7주간 진행된다.

만 21세 이상 내국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 이벤트 참여 가능하다.

[사진=한국지엠]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한 고객들은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의 새 출발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꼭 맞는 쉐보레 모델을 추천 받게 된다.

이외 다른 차종에 대한 문의가 필요하다면 새로운 추천을 받을 수도 있으며, 5개 쉐보레 차종의 프로모션 및 추가 혜택을 안내 받게 된다.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는 고객은 전시된 차량에 숨겨진 QR코드를 스캔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동일한 절차로 응모 가능하다. 아울러 현장 응모 시에는 스크래치 카드 응모 기회와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는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1등(14명)은 쉐보레 2박3일 차량 시승권과 2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2등(21명)은 제스파 마사지건, 3등(28명)은 일리 커피머신을 받을 수 있으며, 당첨자는 이벤트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현장 응모만 가능한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통해서는 대형 캠핑매트와 스마트 텀블러 등 다양한 경품이 즉석에서 제공된다.

한편, 쉐보레는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3월 한 달 동안 트래버스(2020년형)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한 각종 저리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를 통해 최대 250만원의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트래버스의 특정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액세서리(블랙그릴 또는 루프 크로스 바)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증명서를 제출하는 고객들에게도 최대 30만원의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등 각종 맞춤형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

giveit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