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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미래 10년 향한 '안양형 뉴딜정책'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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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8일 유튜브 온라인중계를 통해 올해 시민행복을 담은 시정방향을 발표했다.

최 시장이 밝힌 시정방향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10년, 미래를 그리다'란 테마의 시정방향은 경제분야를 시작으로 스마트 안전, 복지, 균형발전, 녹색도시, 시민중심 그리고 코로나19 대응책 등 7대 과제로 구성돼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8일 유투브 온라인중계를 통해 올해 시민행복을 담은 시정방향을 발표했다. [사진=안양시] 2021.02.08 1141world@newspim.com

젊은 심장이 뛰는 활기찬 경제도시

경제분야의 핵심은 '안양형 뉴딜'의 '청년뉴딜'이다. 오는 2025년까지 일자리 14만 창출을 목표로 창업지원과 청년기업 백 개를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는 지난해 조성한 청년창업펀드 921억 원이 투입된다.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 '안양형 청년 일자리 두드림 사업'과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 24시 온라인 전용채용관 등도 운영한다.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청년 인터레스트'와'청년 월세 지원'을 더욱 확대하는가 하면, 석수동과 관양동 일원 청년스마트타운 조성, 범계동 지역 공공청사복합개발 추진은 향후 청년들의 안양정착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시는 매년 시행해온 중기육성자금과 특례보증 지원 말고도 글로벌 진출 비즈니스 강화로 중소기업 경쟁력에 힘을 보탠다. 침체에 빠진 소상상공들을 위해서는 120억 원의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을 긴급 지원한다. '공공배달앱'도입, '특화상권'육성, '온라인 동네시장 장보기'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스마트도시 조성

스마트도시 조성분야에는 안전과 편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야심찬 계획이 숨어있다. 여기에는 AI, 빅데이터, IoT, 5G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표하는 신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경찰, 소방서, 법무부 등 유관기관을 연계한 인프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확실하게 지키게 된다.

더 나아가 '경기IoT거점센터'와 '사회적 약자 맞춤형 안전시스템'구축 '안양형 자율주행 시범사업'을 시도하는 한편, 산불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 감시에 드론을 본격 활용할 계획이다. 또 IoT를 수도검침에 활용하고,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하는'스마트 지하차도 시스템'을 도입해 과학행정을 구현한다.

모든 시민이 대상인 '시민안전보험', '시민자전거보험', 방역 음식점임을 인증하는 '안심식당'을 확대한다.

풍요롭고 따뜻한 시민행복 복지도시 건설

최근 사회문제 된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 조사와 판정 및 전문적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할 전담인력 배치를 확대한다.

뜻 있는 기업이 솔선해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을 도모하는 '착한기업과 함께하는 행복한 안양만들기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 계절 맞춤형 복지특화사업인 '복지사계절'사업, 치매안심병원 건립 추진, 치매어르신 IoT안심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고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함은 물론, 지역아동들을 이웃 간 연계해 돌보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특수시책으로 벌인다. 올해 첫 삽이 뜰 장애인복합문화관은 장애인들에게는 큰 기쁨이 될 것이다.

지역이 균형 잡힌 교통혁신도시 실현

안양6동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에 대한 활용계획과 박달스마트시티를 연계할 광역교통망 계획을 수립해 서안양권 발전을 도모한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와 스쿨존 사고예방, 민관주차장 정보공유 등의 시스템이 적용되는 AI기반의 지능형교통체계(ITS)를 확립한다. 양편에 학원가가 밀집된 귀인동과 신촌동 일대 평촌대로에 지하 공영주차장 건설을 추진, 만성적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수도권광역철도망인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추진을 멈추지 않는 가운데 인덕원역을 거쳐 가는 월판선·인동선·신안산선의 구축에 차질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최근 이용이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도)의 질서 확립 위한 대책도 마련한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녹색생태 도시

석수동 구 분뇨처리장의 관리동이 '에코그린센터'로 탈바꿈 한다. 이곳을 단열, LED조명, 고성능 창호 등으로 리모델링함으로써 쓸모없던 곳을 친환경 그린뉴딜 허브공간으로 환골탈태시키는 것이다.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을 포함한 일대를 하천, 숲, 공원, 하수처리장이 어우러지는 종합적 생태환경교육 공간으로 만드는 사업도 올해 펼친다.

쓰레기양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무인순환자원 회수기기 백대를 설치하는 한편, 박달동 폐기물선별장의 환경도 개선한다. 또 임곡공원과 비봉산에 힐링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미세먼지 실시간 예·경보제를 시행해 측정치가 높은 지역에 진공차와 살수차 투입을 신속히 한다.

시민이 주인인 행복도시

시는 코로나19로 일상이 된 비대면 소통채널을 집중 가동, sns라이브 방송과 유튜브, 카카오톡,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으로 양방향 소통을 강화함과 아울러 주요시책과 행사에 따른 기획홍보영상물을 제작해 시민과 공유해나가리고 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중단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재개하고, 현재 안양1동과 귀인동에 도입한'주민자치회'를 시범 운영한다. 이웃 간 연대로 상생발전의 길을 여는'행복마을관리소'와'마을공동체 만들기'사업을 특수시책으로 추진한다.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시민참여위원회', '주민참여 원탁회의','주민참여예산제', '시정현장평가단', '청년정책서포터즈' 등을 올해도 이어갈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응과 약속

시는 곧 다가올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비해 사전준비와 함께 전담팀을 구성 및 접종센터 후보지 선정 등 빈틈없는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방역가동TF팀을 구성한 가운데 방역물자와 재난관리기금 확보, 자가격리자 관리,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방역물품 지원 등 코로나19 위기관리 시스템에 올해도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영업제한으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들을 위해 상수도요금 2차 특별감면에 이어 '행복지원자금'으로 120억 원을 푼다.

2020년 121건의 기관수상과 응모채택·사업보조금 286억 원 창출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예기치 않은 악재에도 알토란같은 성과를 올렸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을 수상했는가 하면,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과 일자리대상에서 기초단체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국 처음으로 지방규제혁신 최우수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고, 우수기관 인증도 받았다. 청년층 창업과 일자리에 든든한ㅇ 자금줄이 될 청년창업펀드 921억 원 조성도 괄목할 성과다.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비로 118억 원, 경기 밤도깨비 안심셔틀도시조성사업비와 스마트 그린도시조성 사업비 각 60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이는 기관표창 121건과 각 기관 공모사업 응모해 채택돼 286억 원의 사업보조금을 타내며, 안양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최 시장은 올해 정책방향을 발표하며 안양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큰 자부심을 갖게 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특히 올해를 '안양형 뉴딜정책'의 원년으로 삼아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를 꾀하고, 행복이 넘치는 혁신도시로 나아가겠다고 강한의지를 내비쳤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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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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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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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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