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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예비후보 '도심 재창조 3호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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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3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3호 공약으로 도심재창조 부산디비고(DBGO)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DBGO!는 현재 추진 중인 북항재개발, 철도지하화 사업을 뛰어넘어 2030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부산을 미래의 글로벌 허브로 만드는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3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도심 재창조 3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김영춘 예비후보 사무소] 2021.02.03 ndh4000@newspim.com

그는 도심 재창조 계획 추진을 위한 접근법으로 △초연결 △초융합 △초압축 등 3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초연결'은 부산역은 유라시아 국제역으로, 부전역은 부울경 메가시티 중앙역으로 전환해 투(2)메가스테이션 광역철도체계를 구축하는 구상이다. 우암선, 영도선, 송도선 3개의 도심트램을 지하철 및 C-Bay Park 트램과 연계하는 추가적인 건설과 도심형 해양항공교통(M-UAM) 도입 등으로 혼잡과 지체가 없는 미래형 스마트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초융합'은 디지털융합 성장벨트와 연계거점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부전~문현~북항 일원을 블록체인특구와 핀테크 플랫폼 등 혁신성장벨트로 조성하고 도심보행 녹지링을 조성해 혁신성장벨트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주변 정비사업을 촉진한다.

'초압축'은 도심활력과 유인력을 높이기 위해 도심상업지역 지하철역과 트램 정거장의 반경 400m 이내 지역을 공공투자와 결합한 역세권으로 개발해 상업·여가·문화·창업지원·교육·의료·자가·공공임대 주거공간으로 조성해 도시기능을 복합화한다는 구상이다.

부산 도심을 6개 권역으로 특화해 부전권역을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부전역 복합환승센터건설과 부전시장일대를 복합재개발해 부울경 메가시티의 교통, 경제중심지로 대전환하고, 철도지하화 상부공간을 그린웨이로 조성하여 주변 지역을 정비하고 재생하는 사업을 촉진한다. 범천정비창의 일부에 벤처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마음껏 하자' 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유스시티(Youth City)를 만든다.

아울러 △북항권역 24시간 작동하는 일·여가·주거 복합도심 플랫폼 △동천권역 금융비즈니스 클러스터 △우암권역 해양산업 클러스터 △영도권역 해양테크노베이 및 스마트그린아일랜드 △남항권역 수산물 유통·가공 및 역사·문화·관광 연계 통한 수산혁신·문화관광 거점 등의 권역별 계획을 공개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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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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