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지니뮤직, 음악과 미술의 만남…'앙리 마티스 특별전' 콜라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술관에서 QR코드 통해 재즈 추천
지니 유료 고객 할인 혜택도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프랑스 거장의 미술 작품을 보면서 재즈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니뮤직은 음악과 미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앙리 마티스 특별전: 재즈와 연극'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지니X앙리 마티스 특별전 [사진=지니뮤직] 2021.01.14 iamkym@newspim.com

'앙리 마티스 특별전'이 진행 중인 미술관에서 마티스의 재즈 작품을 관람하며 지니가 추천하는 재즈 플레이리스트를 들을 수 있도록 한 큐레이션형 프로모션이다. 현대 미술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앙리 마티스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열리는 전시이기에 의미가 깊다.

지니뮤직은 음악과 미술의 만남을 통해 고객이 새로운 방법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지니뮤직은 미술관 내부 재즈 섹션에 지니 랜딩 QR코드를 부착했으며, 관람객은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지니 추천 재즈 플레이리스트를 그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시 관람객 대상으로 특별히 제작된 지니 이용권을 배포, 모든 관람객이 전시장에서 재즈 음악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지니 유료 고객이 보다 저렴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특별전 안내데스크에서 지니 회원을 인증하면 2000원의 현장 할인이 주어진다. 이 같은 혜택은 KT, LGU+ 고객 중 지니뮤직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SNS와 결합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지니뮤직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2월 14일까지 이용권 인증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전시 도록(5명), 앙리 마티스 엽서 5장 세트(10명), 전시 관람 티켓(10명, 1인 2매) 등을 선물로 준다.

지니뮤직 이상헌 전략마케팅실장은 "프랑스 대가 앙리 마티스의 걸작을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함으로써 현대인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고자 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지니 고객들에게 음악이 주는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