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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사흘간 222만명에 3.1조 지급…지급률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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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101만명에 1조4317억 지급
2차 108만명에 1조5283억 지급
3차 13만명에 1555억 지급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오후 6시 기준, 3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 222만명에 3조1155억원(누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 276만명 중 지급률은 80.4%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를 찾아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집행상황을 보고 받은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01.13 dlsgur9757@newspim.com

앞서 중기부는 11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신청(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수)한 45만4000명에게 같은 날 오후 1시 20분부터 6706억원을 지급했다. 이후 같은날 정오부터 자정까지 신청한 55만4000명에게 12일 새벽 3시부터 7611억원을 지급했다. 소상공인 100만8000명에게 1조4317억원이 지급됐다.  

이어 12일 새벽 6시부터 자정까지 진행한 2차 접수(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짝수)에서는 108만명이 신청했다. 중기부는 이들에게 1조5283억원을 지급했다.  

13일에는 11일과 12일에 신청하지 못한 이들을 대상(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짝수)으로 3차 접수를 받아 총 22만명이 신청했다. 누적 신청 인원은 231만명이다. 중기부는 이날 신청자 중 13만명에 1555억원을 지급했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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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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