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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차별화된 몰입감'...LG 올레드 조형물 '경이로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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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LG전자는 11일 'LG와 함께 홈 라이프를 편안하게 누리세요(Life is ON – Make yourself @ Home)'를 주제로 CES 2021 온라인 전시관을 오픈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PC, 모바일로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다. 고객은 마이크로 사이트(http://Exhibition.LG.com)에 접속해 가상전시관 관람과 더불어 생생한 현장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가상전시관의 첫 번째는 TV/AV 전시관이다. 고객이 전시관에 입장하면 웅장한 규모의 올레드 조형물 '경이로운 나무(Wonder Tree)'와 만나게 된다.

LG전자는 실제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를 이어 붙여 구현한 올레드 조형물을 만들어 촬영했다. 여기에 증강현실을 접목한 확장현실(XR: Extended Reality) 기법을 도입, 무한히 뻗어가는 조형물만큼이나 무한한 올레드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표현했다.

LG전자는 지난 2016년부터 글로벌 전시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올레드 조형물을 선보여 왔다. 올레드 조형물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올레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LG전자 전시관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 전시관에서는 혁신적인(Revolutionary) 롤러블(Rollable) 폼팩터로 사용자의 공간을 재정의(Redefine the Space)하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의 철학을 소개한다.

올레드 전시존은 '4S(Sharp, Speedy, Smooth, Slim)'를 기반으로 영화, 스포츠, 게임, 갤러리 등 총 4가지 컨셉으로 조성됐다. ▲83형 초대형 올레드 TV와 프리미엄 사운드바로 구성한 최상의 홈 시네마 경험 ▲올레드만의 압도적 화질로 마치 실제 경기장에 있는 것처럼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시청 경험 ▲48형 올레드 TV 3대를 이어 붙여 몰입감 넘치는 최상의 게이밍 경험 ▲TV 전체가 벽에 밀착하는 갤러리 디자인 등을 집중 소개한다.

온라인 전시관은 1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

anp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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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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