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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유통식품 과자 등 13건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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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등에서 유통된 식품 6833건을 검사한 결과, 13건(0.2%)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식품별 기준규격에 적합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유통·제조식품 등으로 △유통식품의 규격검사 4015건, 방사능 386건, 유전자변형식품 50건 △건강기능식품 158건 △곰팡이 독소, 식품미생물 오염도 560건 △학교급식 조리기구 등 위생미생물 1467건 △기구·용기·위생용품 등 197건이다.

보건환경연구원 청사 [사진=광주시] 2020.10.15 ej7648@newspim.com

검사결과 부적합 식품과 항목은 △과자의 산가 △새싹보리분말, 고춧가루의 금속성이물 △차류·두부·소스류·수산물가공품의 세균수, 대장균이 기준치 이상으로 부적합 처리됐다.

방사능 정밀검사는 △유통식품 288건 △광산구 삼거동 일대 농산물 48건 △학교급식 식재료 50건에 대해 요오드 131, 세슘 134, 137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것으로 조사됐고, 결과는 시 홈페이지에 즉시 게시 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도 명절 제수용품, 어린이 기호식품, 여름철 문제 우려식품, 사회적 이슈식품 등 5000여건에 대해 식품의 안전성 검사를 할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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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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