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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욱 한밭대 총장 "고유 브랜드 'The Only One University'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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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한밭대학교는 4일 최병욱 총장과 교수회장, 주요 보직자, 학생대표 등 소수 인원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시무식을 열고 모범직원에 대한 시상을 했다.

최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 고생해 준 학생, 동문,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이 2021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2021.01.04 memory4444444@newspim.com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코로나 팬데믹의 결합은 다양한 사회변화를 가져오고 있고 대학도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선 "데이터 기반 대학 운영 체계 구축으로 교육과 행정 전반에 걸쳐 올바른 정책수립, 효과적인 평가, 최적의 환류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학생들의 미래 성공을 입체적으로 지원하고 행정업무의 체계화 및 효율화를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교육혁신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프로젝트 중심교육, 사회문제 해결 교육, 현장중심 교육 및 비교과 활동을 전개해 자기 주도적이면서 사회 책무성을 지닌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인공지능 관련 분야의 교육과 연구역량 강화와 함께 비인공지능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감수성 강화 교육 통해 미래기술 변화를 이해하는 테크휴먼 인재 양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과 교수회장, 주요 보직자, 학생대표 등이 대전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2021.01.04 memory4444444@newspim.com

또 "연구력 강화를 통해 대학 내 암묵지가 축적되고 이 암묵지가 기업과 사회를 만족 시킬 때 창의적인 Idea, 산업계와 사회의 Needs, 대학의 역량인 Capability가 합쳐지는 INC 기반의 산학협력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로써 한밭대학교의 비전인 미래가치 창출 산학일체 혁신대학에 더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밭대학교만의 독특한 역량을 키워 고유의 한밭 브랜드로 창조자가 돼야 한다"며, "타 대학과의 경쟁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우리 대학의 존재 이유를 만들어나가는 The Only One University를 실현하기 위해 조금만 더 지혜를 모으고 힘을 내자"고 당부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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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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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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