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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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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 승진(1명)

▲이상규 한국영업본부장

 

◇ 부사장 승진(3명)

▲노진서 CSO부문 산하

▲백승태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오세기 H&A연구센터장

 

◇ 전무 승진(9명)

▲곽도영 H&A해외영업그룹장

▲김동욱 CTO DXT센터장

▲오세천 홍보담당

▲우종진 BS연구소장

▲유병헌 정도경영센터장

▲유성준 노경담당

▲이재현 SAC사업담당

▲이정석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충환 TV해외영업그룹장

 

◇ 상무 승진(43명)

▲구지영 글로벌마케팅센터 MI담당

▲김건우 CTO 서비스플랫폼담당

▲김남수 중남미경영관리담당

▲김명욱 IT모니터개발실장

▲김석규 생산기술원 선행생산기술연구소장

▲김우섭 공정거래Compliance Task리더

▲김태훈 이집트법인장

▲김형태 중남유럽법인장

▲민홍기 VS경영전략담당

▲박민호 MC기구개발실장

▲박상현 미국서비스법인장

▲박재성 한국 시스템수도권담당

▲박정원 몬테레이생산법인장

▲박충현 BS경영관리담당

▲박태인 리빙어플라이언스제어연구담당

▲백선필 TV상품기획담당

▲서정원 업무혁신담당

▲송계영 키친어플라이언스연구소장

▲송영한 CTO 특허센터 Task1리더

▲송익환 대만법인장

▲안혁성 ESS사업담당

▲오승진 한국 전략담당

▲오해진 VS스마트PMO

▲우덕구 VS품질경영담당

▲우정호 MC카메라개발실장

▲이동언 에어솔루션중아/아시아영업담당

▲이석수 CTO SIC센터 SoC솔루션PMO

▲이소연 TV모듈러개발리더

▲이용찬 생산기술원 모듈기술개발담당

▲이원철 CSO사업개선담당

▲이한욱 VS 스마트SW개발담당 Core Technology개발리더

▲이현규 금융담당

▲이호영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담당

▲임대진 BS연구소 융복합솔루션실장

▲임병록 전략법무실장

▲임정수 한국 전략수도권담당

▲정영학 레반트법인장

▲정욱준 H&A디자인연구소장

▲정인식 평택안전환경/지원담당

▲조협 한국 렌탈케어링사업센터 사업기획/지원담당

▲하건호 청소기사업담당

▲홍성혁 HE SCM담당

▲홍진기 글로벌물류담당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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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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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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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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