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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평촌지구 산업용지 분양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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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면적 8만 1229㎡…3.3㎡당 250만원대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조성 중인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산업시설용지가 오는 13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12일 시에 따르면 분양대상은 전체 산업시설용지 93필지 중 신탄진동 일원 79필지(공급면적 8만 1229㎡).

대덕 평촌지구 조감도 [사진=대전시] 2020.11.12 rai@newspim.com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경쟁 입찰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구 내 입주 가능한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표(10차 개정기준)상 중분류 CODE 25, 29, 35번에 해당하는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 도금업, 도장 및 기타 피막처리업 등은 입주제한)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기타 발전업(태양에너지를 이용한 건물옥상 등 활용 발전업) 등이다.

분양공고는 시 및 공사 홈페이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일정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온비드에서 신청접수 후 낙찰자는 내달 4일까지 공사(분양팀)와 계약을 체결한다.

이번 공급용지 총 감정평가액은 613억 4400만원, 3.3㎡당 평균 250만 9000원 선이다.

대금 납부는 입주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3년 6회(무이자) 기준으로 계약금과 중도금(5회) 및 잔금으로 분할 납부 가능하다.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덕구 평촌동 일원 20만 1000㎡에 899억원을 투자, 친환경 금형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신규 산업시설용지 공급과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생산 활동 지원 등을 위한 지원시설 용지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2022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소형 규모의 실수요자 맞춤형 산업용지 분양을 통해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친환경 금형산업 집적화 및 관련 산업 경쟁력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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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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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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