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11월10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철우 경북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07:20 다목적홀)
- 포스트코로나19 대책 및 당면현안 확대 간부회의{10:00 원융실)
- 이웃사촌 시범마을 발전 포럼(15:00 다목적홀)
▲권영진 대구시장
- 민·관 협력 도시디자인 프로젝트 개관식(11:00 서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 코로나19 대응
▲이용섭 광주시장
- 화요간부회의 (08:30 충무시설)
- 한국판 뉴딜 광주전남 대토론회(10:00 5.18문화센터)
- 인공지능 기업유치 업무협약 (11:30 비지니스룸)
- 광주의료산업 혁신 협력기관 협약식 (15:30 비지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장 정책회의 (09:30 서재필실)
-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결의대회 (14:00 강진군)
▲박남춘 인천시장
- 국민의힘 인천ㆍ경기 예산정책협의회(14:30)

권영진 대구시장이 9일 대구를 방문한 리누스 폰 카스텔무르(Linus von Castelmur) 주한스위스대사를 맞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한 교류협력 방안을 나누고 있다. 9~10일 이틀간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한 카스텔무르 대사는 권 시장을 예방해 코로나19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원동력인 'D-방역(대구방역)'의 노하우와 경험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위스의 방역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카스텔무르 대사는 이번 대구 방문 기간 대구미술관,대구상공회의소 등을 방문해 대구-스위스 간 문화.경제교류 방안도 모색한다.[사진=대구시] 2020.11.09 nulcheon@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
- 2020년도 매출의탑 및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14:00 호텔ICC)
- 2020 모범 학교밖청소년 표창 및 격려(17:00 중회의실)
▲이춘희 세종시장
- 조례규칙심의회(10:00 집현실)
- 아름다운하루 기부금 전달식(14:30 접견실)
- 주요업무계획 실국단위 보고회(16:00 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코로나19 방역 취약지역 현장점검(10:00 부여군)
▲송하진 전북지사
- 2020 대한민국 일자리엑스포 개막식(10:30 서울 코엑스)
- 이인영 통일부장관 예방(17:20 회의실)
▲최문순 강원지사
- 야생멧돼지 포획전략 회의(14:00 본관 소회의실)
- 홍콩(HKTV그룹) 온라인 협약식(16:00 스카이컨벤션)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부산광역시 남북교류협력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11:00 2국제의전실)
- 세계지질과학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15:00 12층 국제회의장)
▲김경수 경남지사
- 경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착공식 (11:00 진주)
- 6월 민주항쟁 표지석 제막식 (14:00 경상대)
▲송철호 울산시장
- 고자장자석연구소 설립 관련 업무협약식(10:00 7층 상황실)
- 북부경찰서 개서식(14:15북부경찰서)
- 제2차 울산자동차산업 노사정 미래포럼(16:00 2층 대회의실)
- WECP 국제화상회의(23:00 7층 상황실)

[전국종합=뉴스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