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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민연금공단 연수원 설립지, 정읍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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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스핌] 조주연 기자 = 국민연금공단의 연수원 설립 후보지로 전북 정읍시가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정읍·고창) 의원은 "국민연금공단 연수원 부지는 정읍시민들의 염원 사업이었다"며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민연금공단 전경[사진=국민연금공단] 

윤 의원은 "연수원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생산유발 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국민연금 연수원 예산 확보를 위해 앞으로 예산결산위원으로서 사업이 빠른시일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원 설립 후보지 선정을 위해 전북도로 지역으로 한정한 연금공단은 전북도내 지자체에 후보지를 요청, 총 21개소를 추천 받아 정읍시 추천 부지를 1순위 후보지로 선정했다.

공단 연수원 설립이 확정된 정읍시는 "외부 방문객 유치 및 지역 소상공인 경제 발전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무적인 분위기다.

정읍시 부전동 일원 7만 6218㎡에 사업비 총 460억 원이 투입되는 연수원은 오는 2025년에 완공이 계획돼 있다.

민주당 이원택(김제·부안) 의원도 지난 총선 당시 국민연금공단 연수원 유치를 핵심공약으로 내걸었다.

pressp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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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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