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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UN 지속가능경영기업 2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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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화물차 도입, 플라스틱 저감 대책 등 높은 평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CJ대한통운이 국제사회로부터 국내 최고 지속가능경영기업으로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0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1위 그룹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CJ대한통운의 전기화물차 (제공=CJ대한통운) 2020.10.29 syu@newspim.com

CJ대한통운은 ▲친환경 물류 화물차 도입 정책 ▲플라스틱 저감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전사적인 캠페인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보호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DGBI는 사회, 환경, 경제, 제도 4개 분야와 12개 항목, 48개 지표를 기준으로 기업활동을 평가한 수치이다.

국내기업 1000여 곳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CJ대한통운은 종합물류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1위 그룹에 선정됐다. CJ대한통운과 함께 SK, 대한항공, 일동제약, 현대홈쇼핑, 현대엔지니어링 등 총 6곳이 1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은 UN과 국제사회가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서 물류업계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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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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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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