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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국내 수소 전문가 정보교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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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생중계 방식의 '제1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소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수소 기술, 정책, 시장,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소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수소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과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연구개발정책실장의 개회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수소관련 정책, 시장, 산업, 기술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의 발제로 이뤄진 Session1과 Technical Session으로 진행되는 Session2로 구성된다.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포스터[사진=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2020.09.14 memory4444444@newspim.com

세션1에서는 수소 정책, 시장, 산업, 기술에 대한 발제가 예정돼 있다. 수소 정책에 관해 산업통상자원부 신에너지산업과 최연우 과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환경대응팀 한우진 팀장이 '한국판 뉴딜과 수소경제'와 '정부의 수소 기술 개발 지원 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다.

수소 시장분야는 'Hydrogen: The Molecule to Power a Clean Economy'를 주제로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w Energy Finance, BNEF) 마틴 텐글러(Martin Tengler) 선임분석관, 산업 분야에서는 '수소전기차 개발 동향과 수소모빌리티'에 관해 현대자동차 박순찬 상무 그리고 기술 분야에서는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현황 및 향후 개발방향'에 대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양태현 미래에너지연구본부장이 발표한다.

세션2에서는 그린수소 생산, 수소 인프라, 수소 시범도시, 수소저장 등 수소 기술 개발과 활용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종남 원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수소 전문가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에너지기술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수소 기술개발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수소 각 분야 간 교류를 주도해 수소경제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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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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