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화학

속보

더보기

SK인천석유화학, 협력사 상생 '1% 행복나눔' 3년째 실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협력사 임금공유‧무재해 포상 2억6000만 전달…누적 7억6000만 달해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인천석유화학 노사가 '1% 행복나눔'을 통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1% 행복나눔'은 구성원들이 매달 기본급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출연하는 방식으로 조성되는 기금이다. 협력사 동반 성장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절반씩 사용된다.

SK인천석유화학은 5일 회사내 영빈관에서 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 이동용 노조위원장, 3개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행복나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8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3번째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인천석유화학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1% 행복나눔' 기금 협약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2020.08.05 yunyun@newspim.com

올해 협력사 동반성장에 지원되는 금액은 약 2억6000만원으로 이중 2억4000만원은 임금 공유 차원에서 20개 상주 협력사 구성원 367명에게 전달된다. 지급 방식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자화폐인 인천e음 카드 포인트와 명절 기념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나머지 금액은 무재해 달성 기간에 따른 포상 제도 등 협력사 안전문화 정착 등에 활용된다.

SK인천석유화학 노사가 2018년 시행 이후 올해까지 전달한 상생 기금은 누적으로 협력사 임금 공유에 6억7000만원(875명 대상), 무재해 포상제에 9000만원(1962명 대상) 등 총 7억6000만원에 달한다.

협력사 국제산공의 신규환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동참해준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협력사들도 지역상생과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은 "협력사 구성원들은 소속만 다를 뿐 회사를 위해 함께 땀 흘리는 우리의 가족"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 경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17년 지역 최초로 협력사와의 '임금 공유' 상생모델 도입에 이어, 업계 최초로 협력사 무재해 포상제와 함께 작업 중지권 부여를 제도화하는 등 협력사 상생 및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