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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빌보드 '핫100' 33위 첫 진입…K팝 걸그룹 기록 자체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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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 100'에서 K팝 걸그룹 최초·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이 이번주 '핫 100' 차트에 33위로 첫 진입했다고 밝혔다.

또 '하우 유 라이크 댓'은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 '미국 디지털 송 차트'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0.07.07 alice09@newspim.com

이는 블랙핑크의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첫 진입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인 동시에 본인들이 세운 K팝 걸그룹 최고 기록과 타이다.

특히 '하우 유 라이크 댓'이 아직 발매되지 않은 첫 정규앨범의 선공개 타이틀인 점과 코로나19 여파로 미국 현지 활동 없이 거둔 성적임을 고려하면 괄목할 성과다.

또 블랙핑크는 5번째 빌보드 '핫 100' 진입을 이뤄냄으로써 팝 주류 시장에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달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의 협업곡 '사우어 캔디(Sour Candy)'로 빌보드 핫100 톱40 내(33위)에 이름을 처음 올리며 K팝 걸그룹의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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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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