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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KTX역세권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7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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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인근에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 2021년 준공

[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반도건설은 다음 달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을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3~35층, 11개동, 총 1678가구(전용면적 46~84㎡)로 조성된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단지에서 서대구IC,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서대구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근에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이 오는 2021년 준공될 예정이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대구시 서구 이현동 일대에 사업비 14조원을 들여 연면적 7183㎡, 지상 3층 규모로 개발된다.

고속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문화 비즈니스지구, 친환경 생태문화지구, 첨단벤처 문화지구로 구성된다.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 문화공원, 역세권 첨단벤처밸리, 문화·상업·주거 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앞에 평리초, 평리중, 서부고, 대구시립서부도서관이 있다. 서구청, 서부보건소, 서부경찰서, 평리공원도 단지에서 가깝다. 홈플러스, 하이마트, 신평리시장, 대평리시장, 구평리시장 등 쇼핑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이 단지는 평면설계, 4베이(Bay) 위주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다.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도 적용돼 가전,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도입으로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질도 관리한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 피트니스,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대구에서 검증받은 특화 상품에 서대구 KTX역사 개발과 대구시 신청사 이전 등 다양한 개발호재를 누릴 수 있다"며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서구의 핵심입지에 업그레이드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명품 랜드마크 대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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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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