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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배터리 3사, 흑자전환 눈앞…LG화학 '선두' 삼성SDI‧SK이노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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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폴란드 공장 수율 안정화‧테슬라 전기차 판매 호조
삼성SDI, 폭스바겐ID.3 기대…SK이노, 美조지아주 2공장 설립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글로벌 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LG화학은 올해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LG화학은 올해 일본 파나소닉이 독점해온 테슬라를 고객사에 포함했다.

고객사 다변화 전략을 통해 LG화학은 올해 1분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1위에 올라섰고 2분기부터는 배터리 사업의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그뒤를 바짝 쫓아 글로벌 점유율 5위, 7위를 기록한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흑자전환도 임박했다.

◆ LG화학, 수주잔액 150조원…헝가리공장 증설로 유럽시장 공략 가속

1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올해 1~4월 글로벌 시장 점유율 25.5%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누적 사용량은 6.6GWh로 전년 동기(3.5GWh)와 비교해 두배 가까이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LG화학이 독점 공급하는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가 탑재된 루시드 모터스의 고급 전기차인 '루시드 에어'. [사진=LG화학] 2020.02.25 yunyun@newspim.com

LG화학은 자신한대로 현대차그룹 뿐만 아니라 미국 GM·포드·크라이슬러, 유럽 폭스바겐·르노·볼보·아우디·다임러·메르세데스벤츠·재규어·포르쉐, 중국 지리자동차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액은 150조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중국산 테슬라 모델3, 아우디 E-트론, 르노 조 등의 판매 호조와 폴란드공장의 수율(투입량 대비 제대로 된 제품 비율)이 예상보다 빠르게 안정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업계는 판단한다.

배터리 산업 특성상 공장 건립, 증설 등 설비 투자 비용 부담으로 지난해 배터리 사업에서 4543억원 영업손실을 보고 올해 1분기에도 52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당분간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였지만 급격한 사업 성장에 흑자전환 시기가 앞당겨 졌다. DB금융투자는 LG화학이 배터리 사업에서 2분기 702억원, 3분기 1920억원, 4분기 1780억의 영업이익을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LG화학 관계자는 "현재 폴란드공장의 수율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수주 물량 공급을 위한 폴란드공장의 증설도 진행중으로 연말까지 생산능력 100~110GWh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SDI, 3분기 흑자전환 변곡점…헝가리공장 배터리 라인 생산 본격 확대

삼성SDI는 3분기가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9월 삼성SDI 배터리를 탑재한 폭스바겐의 첫 상용 전기차 ID.3 양산을 앞두고 있고 상반기 생산능력을 대폭 확충한 헝가리공장 배터리 라인도 3분기부터 유럽 자동차 업체향 배터리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LG화학과 같이 수주잔액을 공개하진 않지만 업계에서는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삼성SDI도 올해 1~4월 자사 배터리를 탑재한 폭스바겐 e-골프, BMW 330e, 파사트 GTE 등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 5.6%, 누적 사용량 1.5GWh로 5위에 올라섰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연간 누적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사진=SNE] 2020.06.30 yunyun@newspim.com

업계에서는 3분기부터는 배터리 사업의 흑자전환을 이룰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신한금융투자는 삼성SDI이 배터리 사업에서 2분기까지 44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지만 이후부터는 3분기 400억원, 4분기 700억원의 영업이익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SDI는 올해 배터리 생산능력을 30GWh로 늘리고 향후 5년간 4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SDI 관계자는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헌준 삼성SDI 전략마케팅 상무도 올해 초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보다 많은 물량의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라며 "올해 손익구조가 분명히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SK이노, 후발주자지만 적극적 투자…현대기아차 전기차 전용플랫폼 1차 '선정'

국내 배터리 업계의 막내격인 SK이노베이션은 전세계 주요 전기차 시장에 공격적으로 배터리 공장 신·증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유럽 시장을 겨냥한 헝가리 공장, 중국 창저우·옌청, 미국 조지아주에 1·2공장 설립 등을 통해 올해 기준 20GWh 안팎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2023년 71GWh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한다. 유안타증권은 배터리·분리막 부문을 합산해 오는 2022년 4239억원, 2030년 1조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조지아주 잭슨 카운티 커머스시에 건설 중인 전기차배터리 공장. [제공=SK이노베이션] 2020.01.16 yunyun@newspim.com

특히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5위 전기차 업체인 현대·기아차의 배터리 공급에 강세를 보인다. SNE는 "SK이노베이션이 현대 포터2 일렉트릭과 기아 봉고 1T EV, 소울 부스터 등의 판매 호조가 성장세를 이끌었다"면서 "올해 4월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이 3.5%로 삼성SDI(3.4%)를 0.1%포인트 앞섰다"고 분석했다.

SK이노베이션은 현대·기아차가 내년 초 양산하는 순수 전기차용 배터리 1차 공급사로도 선정됐다. 현대·기아차가 오는 2021년까지 네 차례 나눠 발주할 물량 중 1차로 약 50만대 분이다.

SK이노베이션은 "2025년까지 생산량 100GWh 규모를 갖춘 세계적인 배터리 업체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섰다"고 말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향후 배터리 산업이 차화정(자동차·화학·정유) 이상의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 섞인 전망도 나온다.

최근 유럽의 강한 환경 규제와 세계 각국의 전기차 보조금 정책으로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현재 전세계 승용차 신규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이 3% 수준에 불과해 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폭이 상당할 것이란 기대다.

전우제 흥국증권 연구원은 "차화정 사이클과 배터리 사이클은 경제 위기 이후 각국 부양정책을 받으며 V자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화학 사이클은 3년 안에 종료되지만 배터리산업은 오는 2025~2050년까지 짜여진 국제 로드맵에 따라 진행되는 긴 사이클"이라고 분석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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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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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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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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