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충남도 민선7기 2주년 인사단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홍성=뉴스핌] 김범규 기자 = 충남도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도정의 안정적 마무리와 성과창출을 위한 후반기 첫 인사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도정의 연속성·안전성 유지를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지속가능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미래 준비를 위한 인력배치에 중점을 뒀다.

충남도청 전경 [사진=충남도] 2020.06.25 bbb111@newspim.com

총 인사 규모는 360명으로 3급 2명을 비롯해 승진 105명, 부단체장 4명, 전보·전출입 227명, 신규임용 24명 등이다.

우선 간호직 출신인 조광희 여성가족정책관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켜 도정을 이끌 핵심인재 양성을 책임지는 공무원교육원장에 임명했다.

서산부시장에는 업무추진력 및 조직친화력을 갖춘 한준섭 해양수산국장을, 홍성 부군수에는 길영식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부여부군수에는 조대호 자연재난과장을, 청양부군수에는 김윤호 농업정책과장을 각각 발령했다.

보건정책과에는 이동유 홍보기획팀장을 승진임용하고 자치행정과장에는 강관식 세정과장을 발령했다.

일자리노동정책과장에는 산업통상자원부에 파견중인 이승열 서기관을, 도로철도항공과장에는 국토교통부에 교류중인 홍순광 서기관을 각각 임용했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민선7기 후반기는 도정의 안정적 마무리와 성과창출을 위한 3대 위기 극복, 4대 행복과제를 역점추진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대적 흐름에 맞춰 더욱더 도정 역량을 모으고 그에 따른 추진 동력 지원에 집중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bbb11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