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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6월1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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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8:30 대회의실)
- 코로나19 후원금품 기탁식(15:00 집무실)
▲이용섭 광주시장
- 시의회 시정질문 1차(10:00 본회의장)
- 광주형일자리 추진사항 보고(15:00 산업통상부)
▲김영록 전남지사
- 일정 없음
▲송하진 전북지사
- 2020 전북보도사진전(11:20 덕진공원 시민갤러리)
-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 인증패 전달식(15:00 접견실)
▲최문순 강원지사
- 중앙부처 방문(11:20 세종)
▲이재명 경기지사
-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행사(18:50 오두산 통일전망대)
▲이철우 경북지사
- 비상재정 상황실 현판식(09:30 도청 예산담당관실)
- 한미사이언스(주)‧道‧경제자유구역청‧포항시 투자양해각서(14:00 포항시청)
▲권영진 대구시장
- 대구시의회 제275회 정례회(개회) 참석(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총괄방역대책회의(20:00 상황실)

김경수 경남도지사(왼쪽 세 번째)가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 고민 나누기행사에 참석해 청년정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0.06.14 news2349@newspim.com


▲박남춘 인천시장
-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회의 (09:30)
- 태양광발전시설융합형안전난간설치사업업무협약식(14:00)
- 코로나19 대응일일점검회의(17:00)
▲허태정 세종시장
- 시정브리핑(11:00 대전시청)
▲이춘희 세종시장
- 침산새뜰마을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상호협력 협약(11:00 세종시청)
-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실태 현장방문(15:00 보람동)
▲양승조 충남지사
- 도정질문 독해(08:30 충남도청)
- 제321회 충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주간업무회의(10:00 영상회의실)
- 2030부산월드엑스포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착수보고회(14:00 벡스코)
-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사단법인전환 총회(15:00 벡스코)
▲김경수 경남지사
-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 토론회(14:00 소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정책조정회의(09:00 시장실)
- 6·15 공동선언 발표 20주년 기념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11:00 햇빛광장)
- 규제자유특구(수소선박) 현장 방문(13:45 에이치엘비(주)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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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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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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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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