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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6월9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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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 현안회의(08:30 소회의실)
- 코로나19 관련 무료 법률지원 업무협약(11:30 집무실)
- 청주문화도시 지정 연계 기록의 날 기념식(14:00 문화제조창C)
▲이철우 경북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 (07:20 도청 다목적홀)
- 2021년 국가투자예산 추진상황 보고회(10:00 각 각 실‧원‧국장실)
▲권영진 대구시장
- 미19지원사령관 이·취임식 (10:00 캠프워커 연병장)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영상 회의 (16:00 집무실)

이철우 경북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 정재훈 한수원 사장, 유수경 두산퓨얼셀(주) 대표, 이점식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장경식 경북도의장이 8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경북도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0.06.08 nulcheon@newspim.com

▲최문순 강원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용섭 광주시장
- 간부회의(10:00중회의실)
- 에이모 인공지능 업무협약 (14:30 비지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장 정책회의(09:00)
- 여성일자리 간담회(12:00)
- 인재육성장학기금(14:00 도지사실)
▲허태정 대전시장
- 센트럴파크 기본계획용역 최종보고(10:00 대전시청)
- 버스운송조합 코로나19 성금기탁식(15:00 대전시청)
▲이춘희 세종시장
- 제100회 화요회의 기념행사(11:30 조치원문화정원)
- 시민감동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세종시청)
▲양승조 충남지사
- 실국원장회의(10:30 충남도청)
- 충남에너지센터 개소식(14:00 충남전문건설화관)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 2일차(10:00)
- 코로나19 대응 일일점검회의(17:30)
▲이재명 경기지사
- 제34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1:00 도의회 본회의장)
▲송하진 전북지사
-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임용장 수여식(9:30 접견실)
- 제372회 도의회 정례회 본회의 개회(14:00 본회의장)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주간업무회의(09:00 영상회의실)
-교육행정협의회(14:00 교육청)
▲김경수 경남지사
- 제374회 경상남도의회 정례회 (10:00 도의회)
▲송철호 울산시장
- 시티투어 트롤리버스 시승식(10:30 태화강역 광장)
- S-OIL 성금 전달식(14:30 접견실)
- 울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 대회운영위원장 내방(16:00 접견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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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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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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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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