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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리치웨이 확진자 총 45명…쿠팡물류센터 3명 늘어난 133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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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2명 늘어 총 82명
용인 은혜숲교회 목사 지인 7명 추가 확진

[세종=뉴스핌] 강명연 기자 = 다단계 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총 45명으로 늘었다. 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전날보다 3명이 늘어 총 133명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는 2명 증가한 82명이 확진됐다.

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총 4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 서울 27명, 인천 8명, 경기 7명, 충남 2명, 강원 1명 등이다. 관련 확진자 대부분은 치명률이 높은 고령층으로, 밀폐된 공간에서 밀집해 노래를 부르고 음식을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일 대비 2명 늘어나 총 82명이 확진됐다. 교회 관련이 31명, 접촉자가 51명이다. 지역별로는 인천 44명, 서울 23명, 경기 15명이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자매근린공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워킹스루 현장선별진료소에서 선별진료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지난 28일 여의도의 한 학원에서 확진자가 3명 발생한 것과 관련, 워킹스루 진료소를 긴급 설치했다. 구는 해당 학원이 있는 빌딩 내 학원과 교습소 등 총 50여개소에 대해 오늘(31일)까지 전체 휴원하도록 조치하고 내달 7일까지 휴원할 것을 권고했다. 2020.05.31 dlsgur9757@newspim.com

용인시 기흥구 소재 은혜숲교회에서는 지난 2일 확진판정을 받은 교회 목사가 지난달 27일 만남이 확인된 접촉자를 전수조사하는 과정에서 가족과 지인 7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 1명, 지인 6명으로, 지역별로는 서울 4명, 경기 2명, 인천 1명이다. 감염경로 등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부천시 쿠팡물류센터 집단발병 관련 확진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총 1333명이다. 물류센터 근무가 79명, 접촉자 54명으로, 지역별로는 경기 63명, 인천 49명, 서울 2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7명 늘어난 1만1776명이다. 다단계업체와 교회 소모임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이틀째 신규 확진자 수는 5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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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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