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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1년 정부합동평가 상위권 진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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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완도군은 13개 부서의 지표담당 팀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 주요 시책 추진 상황 등을 평가하는 2021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석호 부군수 주재로 개최된 이번 보고회는 80개의 정량지표와 28개의 정성지표, 총 108개의 정부합동평가 지표의 추진 상황에 대한 중간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완도군] 2020.05.19 yb2580@newspim.com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이 어려워짐에 따라 각종 행사와 문화공연, 교육 등 추진에 많은 제약이 있는 상황 속에서 지표별 추진 상황과 문제점 및 대책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실적 제고를 위해 연말까지 지표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올해는 반드시 전남도내 3위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월별 목표를 설정해 평가 기간이 종료되는 연말까지 매월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부진지표에 대해서는 대책 보고회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목표 달성을 위해 지표 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정석호 부군수는 "코로나19로 업무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합동평가는 우리 군 행정력을 대내외적으로 평가받는 객관적인 평가인 만큼 군정 대외 신뢰도 제고를 실적 제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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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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