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보성군, 2021년 '국비확보 비상대책반구성' 조기 가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보성=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보성군은 '2021년 국비 확보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내실 있는 국비 확보 추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까지 3차에 걸쳐 자체 보고회를 통해 38개 사업 5245억원의 국비사업 계획을 세웠으나, 코로나19 국면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일자리 경제정책 사업과 생활 밀착형 SOC 투자사업 등을 우선 사업으로 변경해 전라남도와 중앙부처에 신청할 계획이다.

보성군 청사 [사진= 보성군] 2020.04.13 yb2580@newspim.com

 당초 농림 축산분야들을 우선사업에 배치했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 두 가지를 함께 공헌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변경·조정 했다. 

군은 우선 신청 사업으로 △득량만 해양관광 복합레저단지 조성 502억원, △득량만 패류 양식어장 환경정화 사업 450억원, △어촌뉴딜300사업 300억원, 농림분야는 △벌교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150억원, △주민기피시설 친환경 경관 숲 조성 60억원, △보성 제석산 수석공원 조성 50억원, △주월산 야생화공원 조성 50억원, △임산물 소득원 경영실습센터 조성 100억원 등이다.

또 △여성가족센터 SOC사업 30억원, 국도 2호선 장수 교차로 생태이동 통로 연결 복원 100억원, △보성읍 도시재생 뉴딜 사업 170억원, △벌교 중심지 활성화 사업 250억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SOC 관련 사업은 전라남도를 비롯한 국무조정실 생활 SOC추진단과 협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세종사무소를 통해 중앙부처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사업 타당성과 사업비 확보 방향 설명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전 행정력을 투입해 행정 절차 사전 이행 등 국비 확보 계획에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가 회복되는 데에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지만, 2021년 미래 보성 발전을 주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주요 시책 사업비를 안정적으로 확보 할 수 있도록 있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여 달라"고 당부했다.

yb258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