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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아이폰 가입자 수리비 할인...애플 공인서비스 업체 '투바'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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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LG유플러스는 애플 공인서비스 업체인 '투바'와 손잡고 4월부터 자사 가입고객에게 수리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지금까지 LG유플러스에서 개통된 Apple 제품(iPhone, iPad, Apple Watch)을 이용하는 고객은 화면이 깨지거나 파손됐을 때 휴대폰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수리비용의 전액을 부담해야 했다.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TUVA 서비스센터에서 LG유플러스 고객이 아이폰 수리비 할인 프로모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2020.03.31 abc123@newspim.com

하지만 양사의 제휴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LG유플러스 가입 고객은 투바(TUVA)의 서비스센터를 이용할 경우 수리 횟수에 상관없이 1만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미 휴대폰보험에 가입한 고객도 동일하게 할인 받을 수 있어 고객이 부담하는 금액이 줄어든다.

이번 혜택은 애플 제품 이용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이동통신사와 서비스업체의 뜻이 맞아 마련됐다. 할인혜택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U+고객센터' 앱 또는 'U+멤버스' 앱을 실행한 뒤 'U+아이폰 수리비 할인'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수리비 할인 쿠폰을 받으면 된다.

이 밖에도 LG유플러스의 매장에서 수리비 할인쿠폰을 받아 서비스센터에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센터의 정보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나 투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시스템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 지역에 투바(TUVA) 서비스센터가 없는 경우에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 에프터서비스(AS) 대행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수리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제조사 자체 수리보상 프로그램인 애플케어플러스에 가입한 고객이나 보상프로그램 등 이미 할인된 가격으로 배터리를 교체할 경우에는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없다.

이종서 LG유플러스 고객유지담당은 "LG유플러스는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수리비 할인 외에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양사간 제휴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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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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