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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공시종합] 신한지주, 1500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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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다음은 26일 국내증시 주요공시다.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이화전기 "91억 규모 상품 공급계약 해지"

▲거래소 "샘코·인프라웨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포티스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접수"

▲쎌마테라퓨틱스, 250억 규모 CB 발행 결정

▲금호전기, 20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동국제강, 3437억 규모 상품 공급계약 체결

▲신한지주, 1500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한류AI센터, 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CSA 코스믹,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

▲동성화인텍,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NEW "200억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포티스 "실질사주 횡령 혐의 발생"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남상우 대표이사 추가 선임"

▲한신공영, 1535억 규모 신축공사 계약 체결

▲아이에스동서, 905억 규모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다우데이타, 다우기술 보통주 6만8000주 추가 취득

▲동화투자개발, 롯데관광개발 보통주 21만8792주 추가 취득

▲유안타파이낸셜서비스, 유안타증권 6만9591주 추가 취득

▲두산중공업, 1조 규모 금융기관 차입 한도 확대

▲하이투자증권, 500억 규모 증권금융 당보금융지원대출 한도 증액

▲조일알미늄, 30억 규모 CB 발행 결정

▲김인한 참엔지니어링 대표, 보통주 1만2004주 추가 취득

▲큐브엔터, 브이티지엠피로 최대주주 변경

▲초록뱀, 90억 규모 드라마 제작 계약 체결

▲대한제강, 1862억 규모 상품 공급계약 체결

▲KTB투자증권, 342억 규모 상환우선주 취득·소각 결정

▲바이오제네틱스, 경남바이오파마로 상호변경

▲콤텍시스템, 권창완 집행임원 선임

▲무학,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네오셈, 72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대원, 661억 규모 공사계약 체결

▲서혜숙 세종공업 회장, 회사 보통주 3만7703주 추가 취득

▲케이씨티, 27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체결

▲힘스, 40억 규모 OLED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공급 계약 체결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 1만1342주 추가 취득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25만508주 추가 취득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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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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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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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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