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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행안부, 16일부터 3주간 3교대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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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까지, 지역사회 전파위험 차단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3주간 본부 및 소속기관 4681명을 대상으로 3교대 재택근무를 시범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3교대 재택근무 실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위험을 차단하고 정부업무수행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다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재난협력실 등 감염 직접 대응 부서는 제외된다.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부처간 이동이 제한된다는 공지 2020.03.05 jsh@newspim.com

팀장급 이하를 대상으로 1/3씩 재택 근무조를 편성해 1주일(월~금) 단위로 재택근무조별로 집에서 근무하게 된다.

재택근무를 위해 행안부 직원들은 정부원격근무서비스(GVPN)을 신청하고 필요한 업무자료는 정부클라우드저장소(G드라이브)에 저장하면 된다. 재택근무 연장 여부는 시범 실시 이후 상황에 따라 판단한다.

행안부는 ▲부서별 점심시간 2개조 편성(11:30~12:30, 12:30~13:30) ▲시차 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 활성화 ▲출장 최소화 등을 병행하면서 확진자 발생 등 비상상황에도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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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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