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전국 지방분권 대표단 " '4·15 총선' 지방분권 개헌 이슈 재점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권영진 대구시장, 지방분권 대표 간담회...실질적 실현방안 논의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비수도권 지역의 저출산에 따른 인구절벽 현상과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키 위해서는 '국가 비상대책 선언'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 국회의 지방분권 관련 법안 조속한 통과과 함께 지방분권 실현위한 제도화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달 31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전국 지방분권 대표 간담회' 자리에서다.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왼쪽 두번째)이 전날인 31일 오후 대구시청에서 지방분권 대표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사진=대구시] 2020.02.01 nulcheon@newspim.com

이날 오후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국의 지방분권 각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국의 지방분권 관련 각계 단체의 의견을 듣고 협력방안을 논의키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중석 지방신문협의회 회장, 박재율 지방분권전국회의 상임공동대표, 정원식 전국지방분권협의회 회장 등 지방분권 관련 각계 대표와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백영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의 참석자 소개와 취지 설명을 시작으로 권영진 대구시장의 모두발언, 참석자들의 지방분권 추진 협력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중앙-지방협력회의 관련 법안, 자치경찰 관련 법안 등 지방분권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비수도권 지역의 저출산에 따른 인구절벽 현상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국가 비상대책 선언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총선을 통한 '지방분권 개헌 이슈 재점화' 방안도 강하게 제시됐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과 심재균 시도지사협의회 분권정책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실무담당자들도 함께 배석해 의견을 경청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앙 집중에 따른 비효율과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20대 국회에서 지방분권 관련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지방분권이 반드시 실현되도록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