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文在寅发表新年贺词 促金正恩访韩加强与中国合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韩国总统文在寅7日在总统府青瓦台发表新年贺词,指明2020年施政方向。文在寅表示,希望南北共同努力,为朝鲜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访韩营造氛围。文在寅还在新年贺词中强调将加强与中国等邻国合作。

【图片=KTV截图】

针对南北问题,文在寅表示,最近一年来,韩朝合作未能取得实质性进展令人遗憾。朝美对话不应失去动力,用武力威胁对任何一方都没有好处。朝美对话停滞不前也导致南北关系出现紧绷,促成朝美对话取得进展是当务之急,在此基础上加强南北合作。

文在寅强调,遵守半岛和平三大原则,即不容战争、互保安全、共同繁荣需要国际社会共同努力,当然也离不开韩朝合作。文在寅在新年贺词中表示,希望韩朝联合申办2032年夏季奥运会,在非军事区打造国际和平区,共同寻求南北铁路和公路连接事业的实现方案。

对于国际关系,文在寅强调将加强与中国在多领域合作。文在寅表示,今年中国国家主席习近平和国务院总理李克强将访问韩国,政府将力促两国关系迈上新台阶。同时,日本与韩国互为邻里,新的一年将推动两国向未来指向型关系发展。俄罗斯作为韩国新北方政策的核心伙伴国,期待两国建交30周年之际,创造崭新的外交传奇。

新年贺词中,文在寅还详细阐明国内施政重点。他表示,2020年将成为民生普遍改善、共同富裕幸福、经济强劲发展的一年,政府力争在包容、创新和公正三个方面让国民切身感受到变化。尤其是政府将重点缓解作为韩国经济主力军的40-49岁人群和制造业就业难,成为名副其实的发达国家。

文在寅还表示,政府支持300人以下中小企业落实周52小时工作制,提高法定最低工资决策机制的合理性和透明度,进一步扩大对陷入困境的个体户、小工商业者的融资税收扶持,搞活社区商圈。今年全球经济有望复苏,半导体景气也将见起色,但贸易争端、地缘风险等不确定性因素犹存,政府将力争出口和设备投资增长由负转正,带动经济增长。

文在寅强调,韩国在全球5G商业化、终端设备和装备市场占据领先地位,电动汽车和氢能汽车出口势头良好。今年将把创新精神延伸至整个经济领域,大力扶持风险初创企业成长,重点培养系统半导体、生物健康、未来汽车等三大新型产业,扩大在数据、网络、人工智能等领域的投资,夯实第四次工业革命的基础。

"公正"、"创新"与"包容"也体现在本次新年贺词中。文在寅表示,最近国会为设立高级公职人员犯罪调查处立法,建立了法律面前人人平等的制度机制,在一切权力机关与民同在之前,法律、制度、行政改革不会止步。

此外,文在寅还表示,政府稳定楼市、保护刚需购房者和抑制投机的决心不动摇。韩国社会要成为内部更为团结的社会,才能不断向前发展,保守和进步两派应携手并进。将从我做起,将互利共生的跨越式发展作为最优先的施政课题,并经常与国民沟通。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