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현대건설·대우건설, 이달 5799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이달 아파트 5799가구를 분양한다.

1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이달 아파트 5곳에서 9370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799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우선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수원 팔달6구역에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을 선보인다. 단지는 2586가구며 이 중 전용면적 39∼98㎡, 15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1호선 수원역까지 걸어갈 수 있고 분당선 매교역도 걸어서 2∼3분 거리로 가깝다. 단지에서 매산초, 수원중, 수원고가 가까우며 아주대, 경기대 수원캠퍼스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비조정대상지역이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났고 예치금만 충족하면 가구주 여부 및 주택 수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인천에서는 미추홀구 주안1구역 재개발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분양한다. 단지는 총 2958가구며 이 중 전용 39∼93㎡, 1915가구를 분양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까지 걸어서 10분 안팎 걸린다. 신기시장과 인천남부종합시장, 롯데백화점이 가까우며 길병원과 인하대병원, 인천시청도 인접해 있다.

광명에서는 대우건설이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를 분양한다. 총 1335가구 중 전용 36~59㎡, 46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가까우며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광명남초, 광일초, 광문초, 광남중, 광문중, 명문고, 광문고가 단지 인근에 자리한다.

지방에서는 현대건설이 대구 중구 태평로2가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대구역을 분양한다. 전용 84∼112㎡, 803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43∼46㎡, 150실을 분양한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이 가깝고 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를 비롯한 대구 주요 도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인접해 있으며 동아백화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사진
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