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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19사거리 역사·문화 특화거리 조성방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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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 강북청소년수련관 개최
특화 방향 및 주민참여 올바른 방안 모색

[서울=뉴스핌] 이은지 기자= 서울시는 '4.19사거리 특화거리 조성 세미나'를 30일 오후 2시부터 강북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4.19 도시재생사업의 첫 주자인 역사문화 특화거리 조성과 주거지 골목길 활성화 사업의 효율적 추진 방안을 주제로 이루어진다.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마중물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의 유·무형 자원 발굴, 주민 주도의 특화거리 관리체계 구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서울시는 '4.19사거리 특화거리 조성 세미나'를 30일 오후 2시부터 강북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 [사진=서울시]

특히 4.19사거리 일대는 도시재생사업 중에서도 주민이 실질적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사람들이 찾고 머물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4.19사거리 일대 특화 방향과 주민 참여의 올바른 방안 등에 대해 토론 할 예정이다.

1부 주제 발표에서는 최호운 미래E&C 대표가 '주민참여 가로환경디자인'을, 이완 한성대 제품디자인학과 교수가 '지역맥락을 고려한 4.19사거리 특화방안'을, 박태원 광운대 도시계획 부동산학과 교수가 '4.19사거리일대 장소맥락적 특성을 고려한 가로환경 디자인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2부에서는 4.19사거리 일대 장소맥락적 특성을 고려한 가로환경 디자인 전략에 대해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김선순 지역발전본부장은 "이번 4.19사거리 일대 특화거리 조성 세미나는 4.19사거리 일대의 장소성을 높이고 도시재생 사업의 비전을 알리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는 공유의 자리"라며 "4.19사거리 일대가 서울 동북권의 역사 · 문화예술 · 여가 중심지로 첫발을 내딛는 자리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korea20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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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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