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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위소득 44% 이하 가구 전월세비‧집수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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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가구 주거안정 위해 주민센터‧구청 등 설명회도 열어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 임대료와 집수리 비용 등을 가구별 소득에 따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용인시청 전경.[사진=용인시청]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4% 이하인 가구다. 1인가구는 75만1000원, 2인가구는 127만8000원, 3인가구는 165만4000원, 4인가구는 202만9000원, 5인가구는 240만5000원, 6인가구는 278만1000원 이하면 된다.

가족 수별 전‧월세 임대료 지원액은 1인가구 20만1000원, 2인가구 22만6000원, 3인가구 27만2000원, 4인가구 31만7000원, 5인가구 32만9000원, 6인가구 38만9000원이다. 집수리 비용은 수리 정도를 경‧중‧대로 나눠 1026만원까지 지원한다.

정부가 저소득 주민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이 사업으로 올해는 9월말 기준 7745가구 1만996명이 혜택을 받았다.

한편 시는 사업내용을 몰라 주거비를 지원받지 못한 가구를 위해 지난 15일과 17일 구갈동·신봉동 등 주민센터와 기흥구청에서 설명회를 열었다. 또 11월 20일까지 주민센터, 노인복지관, 공공임대주택 등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 주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수급 대상자를 찾아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격기준 등 주거지원비 문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주거급여콜센터(1600-0777)로 전화하면 된다.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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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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