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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재생과 환경 주제로 '고양도시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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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고양시가 지난 23일 도시재생과 환경을 주제로 '2019 고양도시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이 '2019 고양도시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사진=고양시]

이재준 고양시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사람과 공동체, 생태가 어우러지는 사회로 전환하는 것, 성장의 관성을 버리지 못하고 파괴를 거듭하는 허구에서 깨어나 미래세대를 위한 세계도시의 결단을 제안한다"며 포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고양도시포럼은 '도시, 미래를 묻다-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따뜻한 도시를 위해'라는 슬로건으로 도시재생과 기후,환경 등 2가지 세션으로 운영됐다.

세션별로 국외 전문가들의 사례 발표 및 고양시 적용방안이 발표되고 발표 후 국내ㆍ외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토론도 펼쳐졌다.

특히 도시재생과 기후ㆍ환경 분야는 최근 국내에서도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분야로 영국 런던, 뉴질랜드, 독일, UNFCCC 등 국외 사례 및 정책동향을 살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오전 9시부터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김이탁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 박수현 유엔헤비타트 한국위원회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도시재생,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전문가, 일반시민 등 전국에서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2019 고양도시포럼' 기념촬영 [사진=고양시]

'2019 고양도시포럼'은 그동안 형식적으로 개최되던 일반적 포럼과는 달리 지난 22일 세션별 국내ㆍ외 전문가가 '고양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장항습지' 등 여건 및 현황파악을 위한 현장답사가 선행돼 실효성 있는 '고양 도시 아젠다(Agenda)'를 모색했다.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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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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