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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중소기업 판로확대·홍보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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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판로지원 수혜기업 2018년 538개사에서 올해 752개사로 39% 증가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의 우수상품 디자인 개선에 주력해온 '경기도주식회사'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들을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행보에 도내 중소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경기도주식회사]

23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다르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북·중·러 접경지역인 연변자치구에 통상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한데 이어 베트남 하노이사무소를 열어 현 정부의 신 남방정책에 힘을 실으며 중소기업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나 유튜브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색다른 마케팅으로 중소기업 제품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 이를 위해 도내 대학, 지역 맘카페들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계원예대, 서울예술대, 동아방송대, 명지대, 부천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3D모션 그래픽 및 실사 촬영 등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재능을 활용, 도내 유망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바이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대학생광고TV' 라는 타이틀로 10월 초 유튜브 개설했다.

그 결과, 무려 3800분의 시청 시간을 넘기며 제품 홍보의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총 120만 회원들을 보유한 6개 맘카페(김포, 수원, 분당, 일산, 안산시흥, 파주, 일산, 인천)와 유튜브를 제작, 공동구매와 플리마켓 등 다양한 방법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해 주부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노력을 추진한 결과, 경기도주식회사의 온·오프라인 홍보·판로지원 수혜를 받은 기업 수가 지난해 538개사에서 올해 752개사로 약 39% 가량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괄목할만한 성장은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인 N사 뉴스검색 3위를 기록했던 것과 각종 경제지에서 경기도주식회사의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것으로도 짐작할 수 있다.

실제 기사 통계를 보면 2018년 한해 경기도주식회사의 인터넷 보도기사 수는 229건이었으나 올해 9월말 기준 796건으로 지난해 세배를 넘어서며 347% 증가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수혜기업 39% 증가에 만족하지 않고, 올 연말까지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판로개척은 물론, 시대에 발맞춰 인플루언서와 MCN 그리고 자체 새로운 방식을 통해 중소기업제품들의 홍보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디자인개선, 온·오프라인 및 해외 판로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간단한 입점 등록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입점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주식회사(031-5171-5555)로 문의하면 된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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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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