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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카데미, ‘스토리로 브랜드마케팅 만들어 가다’ 강연

기사입력 : 2019년10월14일 11:28

최종수정 : 2019년10월14일 11:29

17일 장성문예회관…이장우 브랜드마케팅그룹 회장 초청

[장성=뉴스핌] 박재범 기자 = 제1108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이장우 브랜드마케팅그룹 회장을 초청해 ‘스토리로 브랜드 마케팅 만들어 가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이장우 회장은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박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3M에서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39세에 이메이션 코리아 CEO로 발탁됐다.

이장우 브랜드마케팅그룹 회장 [사진=장성군]

30년간 한국 최고의 명강사로 브랜드마케팅, 트렌드, 소셜미디어전략, 디자인경영, 비자트(BIZART. 경영과 예술의 결합), 상상창조경영, 자기계발 등에 관한 강의를 계속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은 문밖에 있다>,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몰랑몰랑> 등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 스토리텔링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국내외 기업과 도시의 브랜드마케팅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식전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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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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