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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교통망, 특화설계 갖춘 ‘동탄2서영아너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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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전국으로 접근성 갖춘 동탄테크노밸리 핵심 입지에 위치
기업 규모에 맞춰 입주 가능한 소호오피스
소자본 창업공간 슬림스토어 ‘매력’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교통이나 미래가치 등 입지적 장점을 갖춘 지역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가 기업체에게 인기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동탄테크노밸리’가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며 유망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울, 수도권은 물론 전국으로 쉽게 오고 갈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기흥동탄IC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 이용시 서울 강남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SRT와 GTX-A(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을 비롯해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의 이용도 쉽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 환경이 갖춰져 있어 수도권 어디에서도 출퇴근이 가능하다. 업무환경의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셈이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총 면적 155만6,000㎡ 규모로 광교테크노밸리(26만9000㎡)의 약 5.7배, 판교테크노밸리(66만1000㎡)의 약 2.3배 이상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산업클러스터이자 산업벨트의 중심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동탄일반산단, 평택진위일반산단 등과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높은 미래가치까지 지닌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동탄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는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중 서영건설플러스가 현재 분양 중인 ‘동탄2서영아너시티’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42-4블록에 지하 2층~지상 13층,연면적 14,312㎡ 규모로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이다. 지식산업센터가 지닌 천편일률적인 구조에서 탈피, 동탄 최초로 소호오피스로 업무공간을 구성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의 소호오피스는 1인 기업,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이 증가하는 1코노미 트렌드를 담아 업무공간을 다운사이징한 것이 특징이다. 섹션오피스의 형태를 띈 만큼 최소 단위의 공간 계획이 가능해 1인 기업과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은 물론 다양한 규모를 지닌 기업들까지도 각각의 규모에 맞춰 자유로운 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대형/중형 규모의 업무공간에 맞춰 자금 부담이 컸던 여타 지식산업센터들과 달리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만 꾸려진 소호오피스 중심의 설계로 공급되기 때문에 소규모 기업은 물론 개인 단위의 투자자들도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여기에 서영건설플러스는 실별 전용발코니(일부)를 비롯해 접견실, 무인택배함까지 최적화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 소호오피스에서의 업무 가치는 물론 투자 가치까지 한층 더 높였다. 또 도심형 개인 창고로 불리는 셀프스토리지를 마련해 기업과 개인의 이용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단지 1층에 마련되는 상가에 유러피안 테마를 적용하고 나홀로족, 1~2인 소비층 등 소규모 단위를 타겟으로 하는 창업공간인 슬림스토어로 꾸렸다. 특히 소규모 형태의 점포와 테이크아웃 전문점과 같은 소자본 창업에 유리한데다, 독점 업종 구성도 가능한 만큼 동탄테크노밸리 상업시설 가운데서도 높은 투자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의 슬림스토어는 인근에 5,000여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배후수요로 품고 있는데다, 소호오피스에 입주하는 기업의 종사자는 물론 동탄5동주민센터, 다원이음터, 다원중학교, 선납숲공원 나들이방문객 등을 배후수요로 품고 있어 주 7일 내내 유동인구가 북적이는 ‘연중무휴’ 상권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 조감도

 

서영건설플러스가 분양 중인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비주거 상품으로 청약 규제, 분양권 전매 제한, 분양가상한제 등 규제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출 규제가 낮아 분양가의 최대 70~80%까지 저금리로 대출도 받을 수 있으며 주택법상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다주택자를 판단하는 주택 수에도 합산되지 않는다. 또 새로 매입한 경우 부가가치세 환급도 받을 수 있어 소규모 기업은 물론 1인기업, 스타트업이 둥지를 틀기에 제격이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현재 기업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성황리에 분양 중에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9-2번지 동탄역 리치안상가 3층 302호에 위치해 있다. 준공예정일은 2021년 8월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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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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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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