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광역 교통망, 특화설계 갖춘 ‘동탄2서영아너시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 및 전국으로 접근성 갖춘 동탄테크노밸리 핵심 입지에 위치
기업 규모에 맞춰 입주 가능한 소호오피스
소자본 창업공간 슬림스토어 ‘매력’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교통이나 미래가치 등 입지적 장점을 갖춘 지역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가 기업체에게 인기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동탄테크노밸리’가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며 유망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울, 수도권은 물론 전국으로 쉽게 오고 갈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기흥동탄IC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 이용시 서울 강남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SRT와 GTX-A(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을 비롯해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의 이용도 쉽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 환경이 갖춰져 있어 수도권 어디에서도 출퇴근이 가능하다. 업무환경의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셈이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총 면적 155만6,000㎡ 규모로 광교테크노밸리(26만9000㎡)의 약 5.7배, 판교테크노밸리(66만1000㎡)의 약 2.3배 이상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산업클러스터이자 산업벨트의 중심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동탄일반산단, 평택진위일반산단 등과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높은 미래가치까지 지닌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동탄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는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중 서영건설플러스가 현재 분양 중인 ‘동탄2서영아너시티’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42-4블록에 지하 2층~지상 13층,연면적 14,312㎡ 규모로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이다. 지식산업센터가 지닌 천편일률적인 구조에서 탈피, 동탄 최초로 소호오피스로 업무공간을 구성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의 소호오피스는 1인 기업,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이 증가하는 1코노미 트렌드를 담아 업무공간을 다운사이징한 것이 특징이다. 섹션오피스의 형태를 띈 만큼 최소 단위의 공간 계획이 가능해 1인 기업과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은 물론 다양한 규모를 지닌 기업들까지도 각각의 규모에 맞춰 자유로운 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대형/중형 규모의 업무공간에 맞춰 자금 부담이 컸던 여타 지식산업센터들과 달리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만 꾸려진 소호오피스 중심의 설계로 공급되기 때문에 소규모 기업은 물론 개인 단위의 투자자들도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여기에 서영건설플러스는 실별 전용발코니(일부)를 비롯해 접견실, 무인택배함까지 최적화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 소호오피스에서의 업무 가치는 물론 투자 가치까지 한층 더 높였다. 또 도심형 개인 창고로 불리는 셀프스토리지를 마련해 기업과 개인의 이용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단지 1층에 마련되는 상가에 유러피안 테마를 적용하고 나홀로족, 1~2인 소비층 등 소규모 단위를 타겟으로 하는 창업공간인 슬림스토어로 꾸렸다. 특히 소규모 형태의 점포와 테이크아웃 전문점과 같은 소자본 창업에 유리한데다, 독점 업종 구성도 가능한 만큼 동탄테크노밸리 상업시설 가운데서도 높은 투자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의 슬림스토어는 인근에 5,000여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배후수요로 품고 있는데다, 소호오피스에 입주하는 기업의 종사자는 물론 동탄5동주민센터, 다원이음터, 다원중학교, 선납숲공원 나들이방문객 등을 배후수요로 품고 있어 주 7일 내내 유동인구가 북적이는 ‘연중무휴’ 상권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탄2서영아너시티 조감도

 

서영건설플러스가 분양 중인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비주거 상품으로 청약 규제, 분양권 전매 제한, 분양가상한제 등 규제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출 규제가 낮아 분양가의 최대 70~80%까지 저금리로 대출도 받을 수 있으며 주택법상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다주택자를 판단하는 주택 수에도 합산되지 않는다. 또 새로 매입한 경우 부가가치세 환급도 받을 수 있어 소규모 기업은 물론 1인기업, 스타트업이 둥지를 틀기에 제격이다.

‘동탄2서영아너시티’는 현재 기업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성황리에 분양 중에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9-2번지 동탄역 리치안상가 3층 302호에 위치해 있다. 준공예정일은 2021년 8월이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사진
한강, 노벨상 수상후 첫 독자 앞에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강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공식 행사의 무대로 스페인을 택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났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열린 독자 간담회.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강과 스페인의 인연은 깊다. '채식주의자'는 2019년 스페인 고등학생들이 수여하는 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한강은 2023년에도 '희랍어 시간'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으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의 직접적 계기가 된 '바람이 분다, 가라'는 올해 3월 스페인에서 출간된 한강의 여덟 번째 스페인어판 작품이다. 주인공 정희가 친구 인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세상에 맞서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강 작가는 스페인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의 마르 가르시아 푸이그와 나란히 앉아 '극단적인 공감'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집단적 트라우마, 애도, 침묵, 우정 등 한강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이 오갔다. "문학이 망각에 저항하고 집단적 상처를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600석 규모의 현장 입장권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추가로 마련된 온라인 중계 관람권 200석도 10분 만에 소진됐다.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2016년 '채식주의자'로 국제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은 2024년 대한민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 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노벨상 수상 후 첫 공식 행사는 2024년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지만 독자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는 정보라, 윤고은, 최진영 등 약 20명의 한국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스페인에서 열린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2026-04-22 12: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